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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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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2.21 09:31 이전글(~2009)
요즘 생각하는것 중에 하나가 앞으로 '무엇인가를 해야 한다'는 것이다. 그 무엇이 무엇인지 알지 못하고 또 그것이 어떻게 생각의 발전을 일으킬지 알수 없다.(이게 무슨말인지...-_-; ) 어쩌면 내가 이책의 제목처럼 어떤 이노베이션을 찾기 위해 헤메이고, 그것을 어디서부터 시작 하고 어떻게 이루어야 하는지 모호함을 해결하고자 이책을 찾았는지도 모르겠다. (오늘따라 말이 꼬이는것지 무슨말이지 모르겠다....)

다시 간단히 말하면,
나는 앞으로 사업을 할수도 있다.(가깝든, 멀든 아니 그것을 목표로 하고 있고 노력할것이다.) 그것이 막연히 어떤 서비스를 제공하거나, 제품를 생산한다는 구체적인 계획이 아니라 지금은 아이디어 인큐베이팅(?) 단계라고 할까?(사실 누구나 남자들은 이런생각을 하고 산다고 들었다.) 그런 생각들을 조금은 더 효율적으로 하고, 이런 생각들에 대해 미리 고민해본 사람들의 통찰력을 얻는것은 앞으로 내가 여러가지 생각을 정리하는데 도움이 될것이다.

사실 이책을 읽으면서 그동안 많은 아이디어에 대한 고정적인 관념을 께는데 도움이 되었다. 아이디어가 곧바로 사업화 된다는 어리석은 생각도 많이 했었고, 어떤 아이디어가 이노베이션 신화로 되기까지는 아주 여러가지 조건(환경뿐 아니라, 시대, 열정 등 아주 다양한)이 맞아야 한다는걸 느끼게 해주었다. 그리고  결코 우연적인 아이디어가 이노베이션의 중대한 부분을 차지한다고 생각해서도 안된다는 것도 알았다.

무언가를 하기 위한 주제를 선택하기 전에 읽었으면 좋을 책으로 생각된다. 그 대상이 기업가든, 개발자든, 기획자든, 전업주부든 상관없이 말이다.

기회가 된다면 이노베이션 관련 서적을 더 읽어볼 생각이다. 다음은 어떤책이 좋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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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이노베이션 신화의 진실과 오해』는 아이디어가 어떻게 성공적인 이노베이션을 이루는지 밝히기 위해, 인터넷 시대를 비롯한 이노베이션의 역사에 대해 주의 깊게 살펴보고, 새로운 아이디어를 정립시킬 수 있는 방향을 제시한다. 이노베이션을 신의 영감이나 천재들의 전유물이 아니라,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고 도전하는 집념의 성취물이라고 말하는 저자는, 우리 주변에서 목격할 수 있는 모든 '비약적 발명'들에 대해 사람들이 흔히 갖고 있는 신비감을 제거하기 위해, 로마의 위대함을 보여주는 건축물, 그리고 이집트 상형문자 해독을 가능하게 했던 역사적 보물 로제타스톤, 그리고 검색 기술의 지존인 구글, 사람들이 음악을 듣고 구매하는 행위를 바꿔놓았던 애플의 아이팟 등 동서고금을 가르는 이노베이션에 얽힌 신비를 벗겨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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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Ma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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