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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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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8.25 09:06 이전글(~2009)

어떤 사건(일)이 일어났다. 물론 나와 관계된...
그 사건이 나에게 좋은 기회가 될지, 아니면 나쁜 유혹일지 어떻게 판단해야 하나
내가 나쁘게 되건, 좋게되건 그 사건과는 무관하게 나의 의지대로 된다는 생각이 처음 떠오르지만,
그건 어디까지나 학습된 나의 지식에 의한것이지 나의 육감적인 판단에 의한 결정이 아니다.

잡다한 지식과 계산으로 조밀한 판단을 하는건 그리 좋은 방법이 아니다. 이런 계산법은 선택의 여지가 없을때 판단하는 것이고 보다 좋은 방법은 그런 지식으로 얻어진 지혜가 본능으로 녹아 있을때 순간적으로 이루어진 판단이다. 바로 육감적이고 설명할수 없이 땡기는 결정이 그런것이다.

그런데 그런게 부족한 나는 결정이 항상 힘들게만 느껴진다. 이래서 우유부단한 성격을 형성하는건 아닌지 모르겠지다.

내가 알고 있는 한가지 분명한 판단의 기준은....
변화는 언제나 도전하게 하고
도전은 나에게 경험과 지혜를 준다는것이다.(이것도 학습된 지식인것같다 어쨌든...)
그것은 나에게 힘과 용기(어쩔땐 광기를)를 준다.

기회가 오거든 어떻게든 활용해야 한다. 그것이 변화의 출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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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Ma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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