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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2.20 12:47 이전글(~2009)
연주씨가 꽃을 배우러 다니더니만, 이제 좀 볼만한 꽃을 만들고 있는듯하다. 사진을 보니 기특하다. 선생님도 칭찬했다고 자랑이다.

배움은 언제나 즐거운듯 하다. 그것이 진정 자신이 원하는것 이라면 말이다. 인생을 논할 나이는 아니지만, 자기가 하고싶은 것만 하기에도 인생은 짧다고 하지 않던가. 아직도 확신이 없지만, 작은것을 이뤄가며 기뻐하는 모습을 볼때면, 참 잘했다는 생각이 든다. 그래서 꽃이 더 아름다워 보인다.

2009년은 더 멋진 성장을 위해~ 화이팅! 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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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주씨가 만든 꽃다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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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Ma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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