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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1.05 11:57 개발관련
리뷰다.

리뷰는 보통 어떤 행위 이후 분석을 통해서 같은 행위를 좀더 옳은방향으로 발전하는데 기여하는것을 말한다. 회의도 리뷰가 있다. 만일 회의가 숲 속에서 열리고 아무도 분석하지 않는다면, 다음회의때 더 좋은 해결책이 나올수 있을까?

책읽기 보다 중요한 것이 책을 통해 사색을 하는 것이다. 사색(인식)하는 힘이 곧 지혜라는 나무의 뿌리가 아닐까 하는 망측한 생각을 해봤다.

리뷰를 통해서 좀더 빠르게 해결책을 찾을수 있다면, 해볼만지 않는가? 간단하게는 대략 다음과 같은 질문을 해볼수 있다. '오늘 회의에서 잘된 점은 무엇인가?', '무엇을 개선할 수 있었는가?'에서 시작하여 의견을 공유하면 좋을듯 하다. 조금씩 발전시키면 좋은 회의 리뷰가 될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든다.

아니면 말고... 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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