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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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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5.08 10:32 개발관련

요즘 SpringSource가 좀 자극적인걸 좋아하는것 같습니다. 덕분에 자극받을 일이 많아져서 좋긴 합니다. 최근에 공개된 ROO가 가장 자극적이였고, 곧 Spring3.0 GA가 나온다는 것. 그 다음에 S1E 2009 에서 'STS will be free!'라는걸 보았는데, 오늘 RSS뉴스에 이제 STS가 Free라고 블로깅 했네요.

"STS is free now!. Go get it…"


사실 저는 지금 STS를 거의(?) 사용하지 않고 있습니다만, 이제 이렇게 되면, 다시 고려해봐야 겠습니다. 지금까지 잘 안쓰게 되는 이유가 무료버전은 빠른 업데이트가 어려웠고, 약간 무겁게 뜨는 것 때문이였는데, 다시 받아서 테스트해봐야 겠습니다.

생각해보면, 스프링소스팀은 자극적인것들을 모았다가, 어떤 컨퍼런스 이후 터트리는 전략을 쓰는것 같습니다. 이때 확~! 사람들의 관심을 유도시킵니다. 컨퍼런스가 단순히 기술공유나 커뮤니케이션의 장 역할뿐 아니라, 홍보와 마케팅이 절묘하게 녹아난단 말입니다. 어떤것이 더 중요한 의도인지 모르겠지만, 좋은방법인것 같습니다. 아주 강렬한 인상을 주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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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Ma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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