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고객(관객)이 평가한다.
   - 하이테크롤로지를 지향하든 어쩌든 고객의 마음에 들어야 한다.
   - UI가 중요할수 밖에 없는 이유이다.
   - 요즘은 탄탄한 구성과 시나리오가 있어야 뜬다.

2. 아키텍트(감독)에 의해서 전혀 다른 영화가 된다.
   - 우리가 영화를 고를때 거장의 이름을 믿고 보는경우가 이에 해당한다.
   - 충분한 예산과 물량만으로는 좋은영화가 만들어지기 힘들다.

3. 실제 객체처럼 완벽한 도메인모델(캐릭터)을 지향하지는 않는다.
   - 필요한 부분부터 차츰완성해 나가는 모델이며, 완전하게 만들기엔 비용이 너무 많이 든다.
   - 시나리오에 따라서 모델(캐릭터)의 일부분만 담는다.
   - 시나리오를 도메인 snap-shot 형식으로  차츰 완성해 나간다.

4. 어떤것을 만드느냐는 의도(목적)에 따라 다르다.
   - 예술영화가 될수도 있고, 상업적인 성공에 목적을 둘수도 있다.

5. 어떻게든 대부분 완료된다.
   - 다만, 완성도가 문제다. 이것은 향후 흥행과도 관계있다.

6. 스탭의 희생이 있다.
   - 우리나라에 국한될수도 있지만, 영화제작과정을 보면, 스탭들의 고충을 알수 있다.
   - SI에서도 많은 개발자들이 밤샘작업을 하기도 한다.
   - 둘다 고질적인 문제점으로 인식하고 있지만, 대안을 찾지 않을려고(찾을수있지만) 한다.
   - 두분야의 스탭들이 열정이 있다(?).
   - 훌륭한 스탭이 있으면 좋은작품을 만들 확률이 높다.

그럼 다른점은 무엇일까?
Posted by 윤성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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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은 꿈의시작 입니다.^^* by 윤성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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