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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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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0.19 19:57 이전글(~2009)
지속적인 야근은 자신을 위한 개발을 할 시간을 잡아먹는 괴물이다.
기술은 하루가 다르게 머리 위에서 슁~!슁~! 지나가는데
잡고 싶어도 나는 야근이란 고무줄이 내가 점프하는걸 막는다.

그 폐단이 어디 이것뿐이겠냐만은.....

그나마 최근엔 주말 출근이 없어 개인시간을 가족과 보내는걸 감사해야 할까?
일이 재밌지만 가끔 규칙적인 회사에 다니고 싶다는 생각이 든다.

어느 세월에 이루어 질까.....ㅜㅜ
posted by Ma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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