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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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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0.22 18:01 이전글(~2009)
오늘 돌아올수 없는 강을 건넜다.
돌아올수 없는 강을 넘어온 나는 두려움에 떨고 있는지 모르겠다.
미래에 대한 불확실성 때문이다.
항상 변화는 두려움을 수반한다.
두려움을 직시하고 극복할 힘을 찾아야 한다.

어디 블로그에서 읽었는지 모르겠지만, 내 선택이 올바르다고 할수는 없다.
다만, 내 선택이 올바르게 만들어가도록 노력하는 것 밖엔 내가 할수 있는게 없다.

최선을 다하지 못하고 후회하는 우메함을 보이지 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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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Ma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