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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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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2.17 09:24 이전글(~2009)
여기서 말하는 학습은 기계학습 또는 '진화'라는 키워드를 말하고, 작년에 호기심에  책을 사서 보고 있습니다. 이 생각의 꼬리는 카오스와 기계학습이라는 쌩뚱맞은 것에서 부터 였습니다. 여기서 부터 호기심이 발동하여, 관련문서를 뒤지고 있습니다. 몇가지 찾아 보니, 쉽지 않은 분야이고, 기간도 상당히 많이 소요될것 같습니다(관련자료가 이렇게 많다니....). 지금 현재는 대강 보는 정도이고, 수많은 방법들 중 관심가는 방법들 몇개로 범위를 줄여 갈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보통 컴퓨터 과학이나, 생물 또는 수학, 통계을 전공한 전문가들이 학문적 연구를 목적으로 학습 하거나, 실무에서는 대기업 Research 집단에서, 복잡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수단으로써 연구를 하는 분야인것 같습니다. 이런 도메인들을 보면, 알수 있듯이 그만큼 시간과 투입되는 자원이 많이 필요한 분야인것 같습니다(아직 코끼리 뒷다리만 만지고 있어서 글쓰기가 묘 합니다).

어려운걸 어렵게 볼려는 마음은 없고, 그저 남이 어렵게 이루어논 걸, 어떻게 잘 이용해볼까 하는 얇삽한 마음만 있을 뿐입니다. 전구를 만드는 것보다, 전구를 이용해서 상업화에 성공하는것이 더 중요하듯 말이죠....

 
(더 많은 정보 보기 : Artificial Intelligence | Machine Learn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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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Max.
TAG 학습
2008.12.31 09:13 이전글(~2009)
사실난 일상에서는 마지막이고 시작이고 가 느껴지지 않는다. 단지 사람들이 그런다길레 덩달아 의미를 부여하고, 이미 할일이 계획되어져 있지만, 덩달아 다시한번 계획을 확인해 보는 정도이다. 라고 생각하면 인생을 너무 재미 없이 사는 사람처럼 보인다. 나름 재미있다고 의미를 붙여 보자면, 오늘이 2008년 마지막날이고, 내일이 2009년 첫날이다. 아주 의미 심장한 때가 아닐수 없다. 어떻게 해서든 2008년을 그읍! 마무리하고, 2009년을 그읍! 계획해서 감정의 변화를 그읍! 끌어올려야 겠다.

'나'에 대해 내 자신의 기대와 지인들의 기대, 그리고 가족들의 기대, 무엇보다 돈받고 팔려간 회사에서의 기대(상당히 비의욕적인 표현인데 사실은 아주 의욕적이다.^^;;;)들도 모두 끌어앉고, 그 기대에 부흥하리라 마음만 먹어 본다. 그 기대란 것이 마지막날이라 뭔가 비장한 각오나 비전을 적어볼 요량으로 컴퓨러 자판을 두들기고 있는데, 생각나는게 없다.--;  앞으로 할 일을 주저리 주저리 적는건 집 거실 칠판으로도 충분하고, 뭐 그냥 지금 현재로선, 새로 작당한 일이 성과가 있어 보람찬 2009년이 되었으면 한다.라고 해두는게 적당히 넘어가기 좋을듯 하다.

그리고, 그읍! 마무리 하는 자세로, 2008년에 알게된 모든 분들에게 감사 드리고, 2009년 새로 만날 분들에게 미리부터 감사 드린다. 악연이든, 인연이든 내가 님을 알게 됨으로써 난 어떤 형태로든 생물학적 화학 반응을 했으니 그것에 대해 감사 드린다. 몇몇에게는 특히 감사 드린다.(이름을 공개하지 않는건 지인 모두가 자기 자신을 가르키는량  생각들게 하기 위한 치사한 전략이다.)


어무튼, 어쨌든, 모두들! 감사 드리고, 새해엔 돈도 많이 벌고, 복도 많이 받길 바란다. ^^*
그리고... 2009년에 돈많이 벌것 같다면, 미리 한턱! 쏴도 좋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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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Max.
TAG 2008, 2009
2008.12.29 10:17 이전글(~2009)

굳이 내 의견을 주저리 주저리 표명하지 않더라도 여러 훌륭한 의견들을 읽어보면 그 정당성을 이해하리라 믿는다. 이런글이 뭐그리 힘이 되겠냐만은 그래도 내가 할 수 있는 손쉬운 지지방법이니 이거라도 하는것이 옳다 생각한다.


아래는 현재시간으로 공식페이지에서 퍼오기 한 것이다.


Daum 아고라

서명진행중 국민모두
MBC, SBS, EBS, YTN, CBS노조의 총파업을 지지합니다!

20896분께서 참여해 주셨습니다.
이명박 정권과 한나라당은 방송법을 개악하여 재벌과 조중동이 방송을 장악할 수 있도록 하려합니다. 이것은 정권의 입맛에 맞는 방송을 만들어 국민들을 상대로 자신들을 호도하려는 것입니다. 이에 MBC, SBS, EBS, YTN, CBS 방송국의 노조들은 파업을 결의하여 26일부터 파업에 들어갑니다. 특히 MBC와 SBS는 강도 높은 파업이 예상됩니다. YTN은 방송법 개악에 대한 진실을 알리는 방송을 계속 내보낸다고 합니다. EBS와 CBS도 동참의 의사를 밝힌 상황입니다.

서명이 아니라 지지의 메시지를 적어주십시오.

26일부터 파업을 시작하는 이들에게 응원의 메시지를 전합시다.

* 이 청원은 파업이 끝나는 날까지 계속 유지하겠습니다.

청원 원문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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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Max.
2008.12.22 09:25 이전글(~2009)

나는 이 책을 읽으면서 플라톤의 기게스의 반지 이야기를 생각하지 않을 수 없었다.

플라톤은 무엇이나 할 수 있는 자유가 주여진다는 기게스의 반지가 있다는 가정에서
정의로운 사람과 정의롭지 않은 사람이 하나씩 끼게 된다면, 어떻게 될 것인가? 에 대한 결론으로 이렇게 내렸다. “계속 정의로운 상태를 유지하면서, 남의 것을 멀리하고 그것에 손을 대지 않을 사람은 아무도 없을 것이다”

속임수 문화로 대변하는 현대인의 삶을 단적으로 표현하고 있다. 책의 대부분의 내용을 지극히 미국을 소재로 하고 있으나 지극히 한국적이기도 하다. 911 사태 때 전산장비의 마비로 자신의 예치금 보다 많은 돈을 찾을 수 있다는 말에 많은 사람들이 자신의 양심을 저버리고, 현금인출기에서 더 많은 돈을 뽑아 쓴 사례부터 사회 모범이 되어야 하는 전문가 집단의 각종 속임수 사례를 수많은 증거자료를 통해서 신빙성 있게 제시하고 있다. 또한 그런 속임수 문화에서 빠져나오는 것에 대한 언급도 잊지 않았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진출처 : Yes24.com

하지만 이런류의 책을 잘 안읽어봤다면 읽기가 어려울수 있다. 대부분 예가 외국사례라 책의 필자가 생각하는 사건에 대한 공감대을 얻을수 없는 부분도 있다.(사실 우리나라 이야기가 아니니 당연하다.) 각종 유명인사들에 대한 언급도 생소하게 느껴질수도 있다. 또한 단락이 좀 긴 편이여서 중간에 끊어읽기가 수월치 않다.(익숙한 독자라면 문제될게 없다.) 그러나 이러한 것들은 책 내용에 비하면 옥의 작은 티 정도에 불과하다.

이 책은 과거 '폴 크루그먼 미래를 말하다' 와 '승자독식사회' 라는 책과 보는 관점이 다를 뿐 유사한 느낌을 들게 한다. 미국을 대상으로 했다는 것과 읽은 후 통찰 할 수 있는 힘을 준다는 것이 그렇다. 책에서도 두 책에 관한 내용을 언급하고 있다. 두 책을 재밌게 읽어 봤다면 이 책도 꼭 읽어 보기 바란다. 세상을 보는 또 다른 안목이 생길지 모르니 말이다.

이런 속임수 문화는 결국 부를 부정한 방법으로 축적시키고, 성과 제일주의를 양산함으로써 다양한 병패를 만들어 낸다. 보다 높은 성과(속임수)를 내기 위해 걸리적 거리는 여러가지 각종 정부규제를 완화시키기 위해 로비를 하고, 양심을 져버리며, 결국 빈부의 차는 더욱 벌어지게 한다. 지금의 현정부도 미국의 90년대를 따라 하고 있다. 세계적으로 금융위기를 넘어 경제위기를 겪고 있는 작금의 현실에서 경기부양을 위해 정부의 여러가지 각종 규제를 제거하고, 완화하고 있음은 여러 기업가에게 기게스의 반지 시험을 치르게 하고 있다. 작은 정부는 각종 규제를 철패하여 사기치기 좋은 기업환경을 만들어 낼 것이고, 완화는 100억을 사기처도 2천만원의 벌금으로 끝나는 있으나 마나한 규제가 있을 것이다. 결국 우리나라도 현재 보다 더 큰 빈부차를 이번 기회(?)에 얻게 될 것이다. 머리에 삽만 있는 사람에게는 이제 마태효과는 법칙과도 같은 것이다.

마태효과(Matthew effect)는 마태복음에 나오는 귀절을 딴 내용인
“무릇 있는 자는 받아 풍요하게 되고, 없는 자는 그 있는 것까지 빼앗기리라.”
에서 비롯된 경제용어로 오늘날 자유 자본주의와 잘 맞아 떨어진다.

나는 개인적인 일 때문에 이런 기업의 행태를 느끼고 있으며, 남의 일이 아니라 나의 일임에 진정으로 안타깝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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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Max.
2008.12.20 12:47 이전글(~2009)
연주씨가 꽃을 배우러 다니더니만, 이제 좀 볼만한 꽃을 만들고 있는듯하다. 사진을 보니 기특하다. 선생님도 칭찬했다고 자랑이다.

배움은 언제나 즐거운듯 하다. 그것이 진정 자신이 원하는것 이라면 말이다. 인생을 논할 나이는 아니지만, 자기가 하고싶은 것만 하기에도 인생은 짧다고 하지 않던가. 아직도 확신이 없지만, 작은것을 이뤄가며 기뻐하는 모습을 볼때면, 참 잘했다는 생각이 든다. 그래서 꽃이 더 아름다워 보인다.

2009년은 더 멋진 성장을 위해~ 화이팅! 이다. ^^*

사용자 삽입 이미지

<연주씨가 만든 꽃다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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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Max.
TAG , 사진, 연주
2008.12.18 09:32 이전글(~2009)
Spring Framework 3.0 milestone released가 되었다고 이미 지난 12월 5일에 Juergen Hoeller 라는 동생뻘 되는 녀석(애칭이라고 생각하길...)이 SpringSource 팀블로그에 올린 글이 있다. Spring Core에서는 가장 많은 역할을 하고 있다고 한다.

요즘 내가 하는일이 오늘로 마지막이고 그동안 바쁘다는 핑계로 지난 S1A2008 관련 자료도 출력후 책상에 쌓여만 있는데 제일먼저 읽어봐야 겠다. (이것 저것 출력한게 분량이 좀 된다.)

이미 3.0M1이 나왔고, 여러사람들이 학습을 하는것으로 알고 있지만, 정작 뭐가 어떻게 바뀌고 추가 되었는지 궁금하지 않을수 없다. 그래서 S1A2008에 자비로 다녀온 사람들이 꽁짜로 소감을 공유하자고 한단다. 꼭 가서 느낌을 그대로 받고 싶다.(나는 머리숫이 다른사람에 비해서 상대적으로 많은데 이번에 좀 헐거워 졌으며 좋겠다. 너무 많아도 안좋다.)

어쨌든KSUG 송년모임에 대한 기대는 기대고, Spring3.0에 대한 간략한 특징이 뭔지 궁금하니, 위 Juergen Hoeller 글을 보면 짐작할수 있을듯 하다. 3.0의 주요 테마는 EL과 REST 지원과 같은 아랫것들이라고 한다.

  • revised project layout and build system with module-based sources
  • updated entire codebase for Java 5 code style (generics, varargs)
  • updated to JUnit 4.5 and JRuby 1.1
  • introduced Spring EL parser (org.springframework.expression package)
  • introduced support for #{…} expressions in bean definitions
  • introduced expression-enabled @Value annotation for embedded expressions
  • introduced @PathVariable annotation for URI template handling in MVC handlers
  • introduced default value support for @RequestParam in MVC handlers
  • introduced @RequestHeader annotation for HTTP header access in MVC handlers
  • introduced AbstractAtomFeedView and AbstractRssFeedView base classes
  • introduced <spring:url> and <spring:param> JSP tags
  • 또한 요구되는 환경도 달라졌다. 주로 Java6과 JEE5 에서 테스트했고 하지만, java5.0이상, JEE 1.4 이상에서 안심하고 돌려도 문제 없을꺼라고 한다. (새로운 환경 설정이 가능한 사이트라면, Java6이 좋을듯하다.)

    이미 다른글을 통해서 버전관리를 기존의 CVS 에서 SVN 으로 바뀌었다는걸 알고 있을거다. 위치는
    https://src.springframework.org/svn/spring-framework/ 이다. 여길 모니터링 하고 있으면, 소스코드가 3.0 Final로 바뀌는 과정을 볼수있을듯 하다. (그만한 자원이 없다 쓸대없는 걱정하지 말자)

    아직 레퍼런스 문서는 제공하지 안고있다. 실제 체인지 로그는 아래와 같다.

    SPRING FRAMEWORK CHANGELOG
    ==========================
    http://www.springframework.org
    
    Changes in version 3.0.0.M1 (2008-12-05)
    ----------------------------------------
    
    * revised project layout and build system (module-based sources, bundle repository)
    * updated entire codebase for Java 5 code style (generics, varargs, StringBuilder)
    * updated to JUnit 4.5 and JRuby 1.1
    * removed WebLogic 8.1 and WebSphere 5.1 support
    * removed native TopLink API support (superseded by JPA)
    * removed Commons Attributes support (superseded by Java 5 annotations)
    * removed Jakarta JSTL support for JSP 1.2 (superseded by JSP 2.0)
    * removed outdated Struts 1.x Action delegation support
    * removed ContextLoaderServlet and Log4jConfigServlet
    * deprecated form controller hierarchy in favor of @MVC form object handling
    * deprecated JUnit 3.8 test class hierarchy in favor of test context framework
    * introduced Spring EL parser in org.springframework.expression package
    * introduced #{...} expression support in bean definitions
    * introduced @Value annotation for embedded expression support
    * introduced @PathVariable annotation for MVC handler methods
    * introduced ShallowEtagHeaderFilter
    * introduced AbstractAtomFeedView and AbstractRssFeedView
    * introduced default value support for @RequestParam
    * introduced @RequestHeader annotation for MVC handler methods
    * introduced "spring:url" and "spring:param" JSP tags
    
  • 주의) 아직 M1이니 세부내용에 대해서 맹신하지 말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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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osted by Max.
    2008.12.17 14:07 이전글(~2009)
    2009년 로마에서 자바데이가 열리건 말건 나와 콧털만큼도 관계가 없지만, 이녀석들은 참 재미게 노는것 같다. 포스터를 보면 무슨 쇼를 하는듯한게 우리네 동양적인 컨퍼런스나 세미나 보다 흥미롭고 재밌게 느껴지는게 신선하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선듯, 무슨 내용일까 궁금해 프로그램을 보니, 나름 흥미롭고 들어보고 싶은 주제도 있다. 그러나 어떤 내용인지는 영어권도 아니고 대부분 토킹 세션인듯 하다.  그래도 대략 주제만으로도 이사람들의 관심사를 읽을수 있어서 재미있다. 대략 들어본듯한 주제들(붉은색 표시)도 눈에 띄는것이 재미있다.

    Elenco talk in programma

    Nei prossimi giorni verrà pubblicato il programma dettagliato completo di abstract per ogni talk.

    1. Web 2.0: Integrating Custom Components with standard JSF Ajax libraries
    Jean-Marc PENNONT, per ILOG
    2. FUSE-ESB4: una piattaforma open source basata su OSGi per l'Enterprise Application Integration
    David Greco, per Progress IONA
    3. Da Definire
    Intervento a cura di Red Hat
    4. Spring == XML therefore Spring == Sucks??
    Alef Arensen, per SpringSource
    5. Practical Groovy
    Vaclav Pech, per JetBrains
    6. Android: lo sbarco di Google nel pianeta Mobile Internet. Primo impatto ed esempi pratici.
    Stefano Sanna e Riccardo Solimena, per Jug Sardegna e Java Italian Portal
    7. Java SE 6 Update 10 & JavaFX: la piattaforma Java per le RIA
    Corrado De Bari, per Sun Microsystems Italia
    8. Ricette per eliminare gli IF
    Francesco Cirillo, per metodiagili.it
    9. Dominare l'eterogeneità in JME
    Stefano Andreani, per Java Italian Association
    10. Bayeux Protocol: la nuova frontiera della comunicazione a portata di mano
    Nino Guarnacci, per Java Italian Portal
    11. Java e videogiochi: dal mobile al desktop, dal 2D al 3D
    Arturo Montieri, per Game Programming Italia
    12. ROMULUS. Java Web Development made productive
    Carlos A. Iglesias, per Roma Framework Community
    13. Hibernate Search - Ricerche fulltext sul dominio persistente
    Hardy Ferentschik e Sanne Grinovero, per JBoss community e Jug Roma
    14. Real Spring AOP, recipes for your everyday job
    Massimiliano Dessì, per Spring Framework Italian User Group
    15.. Una carriera nell'Open Source
    Gianugo Rabellino, per Sourcesense
    16. Come prevedere il comportamento delle applicazioni Web in produzione
    Serafina Rocca e Simone Federici, per K-Tech
    17. Controller annotati con Spring MVC 2.5
    Lucio Benfante, per Jug Padova
    18. The Hitchhiker's Guide to testable code: semplici regole per scrivere codice semplice da testare
    Davide Cerbo e Nicola Raglia, per Jug Roma
    19. Real Terracotta
    Sergio Bossa, per Pro-Netics
    20. PHP e Java ovvero come poter sfruttare entrambi i linguaggi e vivere felici ... forse
    Matteo Baccan, per Jug Novara
    21. Domain Specific Languages con Groovy e Grails
    Alberto Brandolini, per Grails-IT
    22. Il Web del Futuro: Web Semantico + OpenID = Autenticazione Sicura e Web of trust
    Simone Onofri, per IWA Italy
    23. TDD con Mockito!
    Bruno Bossola, per Jug Torino
    24. Introduzione a WURFL
    Luca Passani, per WURFL Community
    25. Java e solidarietà: il progetto Jug4Tenda
    Andrea Del Bene, per Jug Ancona
    26. GridGain - Aumentare scalabilità e performance con l'aiuto del Open Source e della Grid Computing
    Christian Mongillo e Alfonso Focareta, per Pro-Netics
    27.Oltre l’object oriented: functional programming, sistemi component-based e il linguaggio Scala
    Raffaele Dell'Aversana per Associazione SISIT
    28. Enterprise Rich Internet Applications con Java, Livecycle DS e Flex 3
    Marco Casario, per FlexGala Community
    29. FraSCAti: an Open SCA Platform
    Valerio Schiavoni, per INRIA
    30. Maven2 in the real world
    Carlo Bonamico, per Jug Genova

    해당 웹사이트 : http://roma.javaday.it/javaday2009/

    찾아가는 길이 구글맵으로 되어 있는데 세계 주요 도시는 사진을 보면서 갈수 있는데, 일본까지는 되어 있는에 아직 서울은 안되어 있는게 아쉽다. 아직도 소프트웨어에서는 한국은 변방에 지나지 않는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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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osted by Max.
    2008.12.17 11:33 이전글(~2009)
    현실에 관한 정신모델 연구사례

    Loftus는 “질문”의 내용에 따라 기억이 왜곡될 수 있음을 실험으로 증명해 보였다. 그는 자동차가 달리다가 사고를 일으키는 비디오를 보여준 후 다음과 같은 질문을 하였다.

    첫째, 집단의 피험자들에게 한 질문으로 “아까 본 필름에서 흰색 스포츠카가 시골길을 시속 몇 km로 달렸습니까?” 둘째, 집단의 피험자들에게 한 질문으로 “아까 본 필름에서 흰색 스포츠카가 시골길을 달리는 동안 창고 앞을 지날 때 시속 몇 km로 달렸습니까?”

    실제로 그들이 본 필름에는 창고가 없었다. 그리고 나서 일주일 후에 그 사건에 대해 두 집단 모두에게 “지난주에 보았던 필름에서 창고를 보았습니까?”라고 질문하였다.

    창고에 대한 허위정보를 접했던 둘째 집단 사람들의 17% 이상이 “보았다”라고 대답한 반면에, 창고에 대한 정보가 없었던 첫째 집단에서는 3%만이 “보았다”고 답했다 같은 결과는 처음 질문에서 창고에 대한 내용을 들으면서 그들의 기억을 왜곡시켰기 때문에 그 사건을 회상할 때 있지도 않았던 차고를 보고하게 된 것임을 보여준다.


    인지심리학 중에서 요약...


    이사례가 말해주는것은 사람들이 기억하고 있는 기억이 정의롭거나, 완전하거나, 또는 어떤 근거로 제시하기엔 불안정하다는것을 보여준다. 실세로 실험을 통해서 기억을 왜곡시킬수도 있으며, 기억된것이 사실이라고 생각하는건 어디까지나 생각에 불과하다.

    만약 이런 현상을 법원의 목격자 진술에서와 같은 엄격한 증명이 요구되는 상황이였다면 어떻게 법원은 그것을 검증하여야 하는 것일까. 목격자가 본것이 정말 사실인지, 거짓인지 목격자는 인지하지 못할수도 있다. 유능한(?) 검사나 변호사가 심리를 교묘히 이용하여 자기쪽으로 유리하게 목격자의 기억을 흐리게 할수도 있는 것이다.]

    자신이 기억한 것을 또는 본것을 맹신해서는 안된다. 사람의 기억은 상당히 불안정하다.



    사진출처 : http://www.sxc.h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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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osted by Max.
    2008.12.17 11:02 이전글(~2009)

    중이미지보기 

    이미지 출처 : Yes24.com

    이책은 책 속에서 여러 책을 또 소개 하고 있습니다. 그 책들 역시 좋은 프리젠테이션을 위해 읽어 볼만한 가치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프리젠테이션 하면 생각나는 여러 사람이 있습니다. 그중 인기도로 하면 애플사의 스티브잡스 입니다. 기업 대표가 PT하는 몇 안되는(?) 사람중에 하나 입니다. 그런 그를 보고 벤맥코널과 재키 휴가는 Creating Customer Evangelists란 책에서 다음과 같이 말했다고 합니다.

    "잡스는 지도자가 마땅히 할 일을 하는 것일 뿐이다. 즉 지도자는 기업이 나아갈 방향에 대한 비전을 제시하고 사람들을 이해시켜야 한다"

    지도자들이 왜 PT를 잘해야 하는지 간명하게 보여주는 글입니다. PT는 실무자가 잘해야 하는 기술로 치부해서는 안된다는 생각입니다. 경영측의 비전과 전략 또는 방향성을 효과적인 PT로 이해시키는것이 경영자의 몫일지도 모릅니다. 그래서 저는 이책을 추천 합니다. 이미 아마존에서도 많은 인기를 누린 책입니다. 이미지를 클릭하면 책에 대한 리뷰들이 많으니 리뷰글은 생략 하겠습니다.

    중이미지보기 

    이미지출처 : amazone.com


    사족)
    위 글은 말투가 ~입니다. 형식인데, 역시 다른곳에 썼다가 여기에도 옴겨 놓는다. 앞으로 블로그에 ~입니다 형식을 취해볼까도 생각중이다. 2009년은 다른(?) 테마와 함께 다른 형식의 글로 블로깅을 해볼까???

    그의 PT모습을 보고 싶다면... http://kr.youtube.com/watch?v=DZ2vtQCESp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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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osted by Max.
    2008.12.13 13:07 이전글(~2009)

    사실 KSUG가 커뮤니티 성격이라서, 여러가지를 병행할수 있지만, 지금은 포럼 위주라서 특정 주제에 대한 도배글이 염려스러워서 특정 주제로 학습을 한다면, 팀블로그가 좋을것 같다는 생각에 Spring Study Club (s2c) 이라는 팀블로그를 개설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대부분 그렇지만, 스터디를 하겠다고 나선 사람들은 열정 지수가  높다. 좀더 적극적이고, 능동적인 태도가 초반에 활성화에 기여하는 부분이 많다. 그러나 역시 처음이다 보니 서로 적응하거나, 참여를 적극유도 하는데에는 여러가지 장벽을 겉어줘야 쉽게 뛰어 놀수 있으리라 생각했다. 따라서 초기 팀블로그를 개설하고, 멍석까지 깐 다음에 살짝 빠졌다. 언제까지 멍석이 필요할까 생각중 약간의 의견이 갈리기도 했지만, 결국 환경보다 이들의 의지에 의해서 좌우된것 같다. 아무리 노력해도 안할사람은 안하게 되고, 중도에 탈락자 등이 생기는건 어찌할수 없나보다.

    지금은 봄싹이라는 모임을 기선씨가 잘 리드하고, 몇몇 열성적인 사람들이 잘 진행하고 있다. 지금 s2c는 어떤 장벽도 없다. 누구나 쉽게 팀블로그로 가입하고, 스터디를 생성하여 모임을 가질수 있다. 필요하다면, 언제든지 전문가(?)의 도움도 받을수 있으리라 생각된다.

    신청하는것이 어떤 회사든 단체든 상관없이 스프링이란 것을 통해서 학습을 하길 원한다면, 이들의 노하우를 이용하는것도 좋을듯 하다.

    스프링 학습을 어느정도 하다보면, 혼자해야하는 시기가 오거나, 스터디 학습의 효과가 떨어지다고 생각할수도 있을 것이다. 그러나 최근 3.0발표에서도 그렇듯 사실 스프링은 그 범위가 너무 방대하다. 당분간 스프링 스터디는 계속되어도 될만큼 스프링을 잘 안다고 말할수 없을것 같다.(사실 한번이라도 관련 데모를 만들어 돌려봤냐고 물어봐도 대답하기 어렵다.)

    점점더 학습의 무게가 커지면 커질수록 여러사람이 학습한 내용을 공유하는 것의 힘은 커진다. 면대면으로 학습한것은 기억에도 오래남고, 질답으로 명쾌하게 속도 풀수 있으니, 일부러 시간을 내어 OFF 모임을 하는 효과는 충분히 있다고 생각한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스프링에 대해서 아무것도 모르다고 해도 s2c에서는 환영한다. 이미 잘 알고 있다고 해도 역시 환영할것이다. 스프링이라는 공유분모를 갖고 있는한 누구나 자유롭게 학습에 참여 할수 있으면 좋겠다. 물론 공짜다 ^^*

    주위에 이 사이트를 모르고 있는 분이 계셔서 적는다는게 길어졌다. 내년엔 회사에도 적극적으로 알리고 참여를 독려할 예정이다. 사내 스터디와 사외 스터디는 성격도 많이 다르고, 그만큼 느끼는 자신감도 다르다. 겪어보면 새로운 열정을 느낄수 있을리라 생각된다. 아참 공짜 도메인을 준다고 하여 도메인도 하나 땄다. http://s2c.pe.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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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osted by Ma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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