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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2.13 10:58 이전글(~2009)
"미친 사람은 깨어 있는 상태에서 꿈을 꾸는 사람이다." - Kant

잠은 꼭 필요하고, 잠에서 꿈역시 꼭 필요하다. 꿈을 꾸지 못하게 되면, 낮에 꿈을 꾸는 경향이 있다고 한다. 처음에는 백일몽으로, 다음에는 환각으로 그 다음에는 보다 극단적인 장애로...

시카고 대학의 Aserinsky와 Kleiman의 수면에 대한 실험결과 사람들은 잠을 잘때 규칙적으로 눈을 움직이는 기간이 있는데 이를  REM(rapid eye movement)라고 하고 이때 사람을 깨우면, 거의 대부분 꿈을 꾸고 있었다고 보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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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Max.
2008.12.13 09:49 이전글(~2009)

3살때인것 같다. 아빠 팔에서 자다가 깨어난 우리 태희의 얼굴...^^*

회사 컴퓨터에 폰카 이미지가 있어 올려 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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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의 수염이 민망하다...ㅡㅡ;;; )

지금은?.... 집에가서 집에 있는 사진을 비교해서 올려봐야 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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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Max.
TAG 3살, 4살, , 태희
2008.12.13 09:36 이전글(~2009)
심리분야를 정리하다 공유하면 좋을것 같은 9가지 방어기제에 대해 설명한다. 이런 방어기제는 정신병이 있거나 약간의 문제가 있는 사람들의 증상이 아니다. 일반인들이 흔히 행하는 방어기제이므로 누구나 이런 생각과 행위를 할수 있으며, 그런 행위가 심각한 잘못이라 할수는 없다. (사실 자신의 내면이나 타인을 통해서 한번쯤 겪어봤을만한 기제들이다.) 다만, 알고 있다면 슬기롭게 풀기 위해 노력을 해야 하는게 좋을듯 하다.

1. 거부(denial)
가장 일반적인 방어기제 중의 하나로 고통스럽거나 위협적인 상황을 부인해 버리는것을 말한다. 예를 들면, 죽을병에 걸린 사람이 불안, 초조한 태도을 보이다 돌변하여 평온하게 일상 생활을 한다면 이런 방어기제를 보인다고 할수 있다.

2. 억압(reperssion)
고통스런 감정이나 경험을 봉쇄하기 위해 사용하며, 망각은 그 한 형태로 표현된다. 가장 대표적인 극단적인 예가 기억상실증이다. 많은 심리학자들은 이러한 억압을 일반적인 의식수준에서는 도저히 표현하기가 어려운 충동과 싸움을 하고 있는 신호로 해석한다.

3. 주지화(intellectualization)
어떤문제로 부터 위협을 받고 있다는 사실을 알고 있을때, 그러한 문제들에 대해 분석하고 지성적으로 다루는 하면서,사실은 그 문제에서 벗어나려는 거부(denial)기제의 교묘한 형태를 말한다. 예를 들면 지하철 걸인들은 자신의 처지 문제를 논하기 보다는 국가정책이나 국제정세에 대해서 논하는 경우가 이에 해당한다.

4. 반동형성(reaction formation)
자기가 실제로 가지고 있는 감정과 정 반대되는 감정을 나타내는 것으로 거부(denial)기제가 행동상으로 나타난 것을 말한다. 예로는 유별나게 자신의 경쟁자를 칭찬하는 사람은 실은 상대방의 성공에 대한 적개심을 숨기기 위한 과장된 행동일수 있다. 자신의 본심과 다르게 과장된 행동을 하는것을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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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전위(displacement)
어떤 대상에 대한 만족되지 않은 욕구를 대상을 바꿈으로써 만족하려는 방어기제로 자신을 직접적으로 방어할 수 없는 상황에서 사용하게 된다. 예를 들면 직장에서 승진하기 위해 매일 상사에게 아부를 하는 사람이 집에 와서 아이와 부인에게 큰소리 치는 경우이다. 또 하나의 예를 들면, 아이를 갖고 싶으나 갖지 못하는 사람이 개나 고양이를 지나치게 좋아하는 경우이다.

6. 승화(sublimination)
원래의 욕구나 충동을 보다 사회적으로 용납될 수 있는 형태로 전환시킴으로 해서 만족을 얻고자 하는 방어기제이다. 예를 들면, 아버지에 대한 적개심이 강한 사람이 그 욕구를 권투선수가 됨으로써 승화 방어 기제를 표현한다.

7. 투사(projection)
자신이 원하지 않는 감정이나 갈등을 다른 사람이나 대상에게 귀인 시킴으로써 주변의 갈등 원인을 없애려 하는 방어기제이다. 예를 들면 '일이 잘못된건 다 당신 때문이야' 하면서, 문제를 성격적 결함이나 다른 사람의 책임으로 돌리는 경우이다. 투사는 감정의 주체가 바뀌게 되어 문제의 핵심을 벗어나려는 방법이다.

8. 동일시(identification)
위에 언급하 투사는 자시의 바람직하지 못한 특성을 다른 사람에게 전가시키는데, 동일시는 무능력에 대한 감정을 피하기 위해 다른 사람이 갖고 있는 바람직한 점을 자신에게 끌어들이는 것을 말한다. 예로는 자식이 승진하면 마치 부모자신이 승진한 것처럼 느끼는것이다. 또하나의 예로 유명한 사람과 앞면을 트게 됨으로써 자신도 유명한 사람이 된것처럼 행동하는것이다. 사실 이 동일시 기제는 정상적인 성장과정의 일부이기도 하다. 특히 청소년이나, 지식의 성장을 위해서는 전략적으로 이용하는것이 자신의 성장에 도움이 될수 있다.

9. 퇴행(regression)
심한 스트레스 상황에 처해 있는 사람들이 어렸을 때의 유치한 행동이나 원시적이 방어 행동으로 돌아가는 것을 말한다. 성인들은 무력감을 감내할수 없을때 퇴행적인 행동을 취한다. 즉, 좀더 어린아이처럼 행동하면 무력감이나 의존성을 쉽게 참을 수 있다. 이런 회기하려는 현상은 개발자들이 늘 겪는건 아닌지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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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출처 : http://www.sxc.h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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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Max.
2008.12.12 18:11 이전글(~2009)

벌써... 아니 이제... 한해를 차분히 정리해야할 시간이 왔다. 나에게 2008년은 아주 의미 있었던 해 인것 같다.

2년동안 진행해 왔던 일이 점점 마무리 되고 있고, 아주 뜻깊고 나 자신에게 '수고 했다. 잘했어!' 라고 말하고 싶다. 보통 마음먹고 작심해도 1년치 계획을 이행하기 힘든데, 2년차 계획을 성공리에 잘 마무리 되어가니 얼마나 뜻 깊은가.

이번 1년 실제적으로 10년의 계획을 세우고 실행하는 첫 해 였다. 비전은 변함 업지만 전략에 따라 전술은 수시로 변하고 있다. 내년엔 또 어떻게 별할지 아직 짐작 할 수 없다.

여러가지 작은 일들도 많았다. 알고 지내던 사람들을 더 잘 알게 되었고, 모르는 사람을 새로 알게 되었다. 그 누구 한사람 나에게 헤가 되지 않았고, 모두들 각 분야의 나의 스승과도 같은 소중한 사람들이다.

일의 성과는 그리 만족할만하지 못하다. 이직으로 인해 성과가 좀 떨어진듯 하다. 한것은 많은데, 또렷이 내세울 성과는 없는듯 하다.

책과 영어에 시간은 많이 투자해볼려고 했는데 신통치 않다. 가장 절실히 요구하는것 같지만, 실은 그리 많은 시간을 내지 못한것이 우선순위에서 계속 밀려서 그런듯 하다. 우선순위를 높일려면 역시 돈이 들어야 하는건 아닌지 모르겠다.

가정에도 작은 변화가 있다. 벌써 4살이 된 딸 아이는 이제 말을 제법 잘하고, 아빠를 자주 찾는다. 항상 많은 시간을 함께하지 못한것이 아음 아프다. 아내는 회사를 그만 두었다. 잘 나가던 회사를 그만 두고 화원계에 출사표를 던졌는데, 2009년은 최고의 경제 불황기란다. 힘이 되지 못해 미안할 따름이다. 화이팅! 

(폰카로 찍은 이쁜태희 사진 ^^*)

쓸려니 아주 많은 일들이 스쳐지나 간다. 아파트 조합원 문제며, 인생의 방향에 대한 고민... 여러가지 일들....을 뒤로하고 새로운 2009년을 맞이하여 어떤일들이 있을지 이미 예약?된 일들을 나열해 보다.

일단 나에게 가장 큰일은 아파트 입주다. 나의 전 재산과 절반에 이르는 빚으로 구입한 아파트를 입주하는 해이다. 10월에...

새로운 일에 대한 기대가 크다. 생소하면서도 나름 재미 있고, 성취감도 있을것 같지만, 상당히 머리 아프고 신경 써야할것도 많다. 때로는 사람을 상대로 해야하는것이 여간 까다롭지 않다. 물론 후반기엔 프로그래밍을 할수 있게 스스로 만들어갈 것이다.

회사일 말고 집에서 또는 개인적으로 하고 싶은일에 대해서 아직 정하지 못했다. 1년짜리 단기계획보다 2년 이상의 것을 세워보고 싶다. 2년짜리 계획 생각보다 성취감이 크다. 1년의 두배가 아닌 3배는 되는것 같다. 이것은 좀더 고민해야 겠다.

나는 단점이 수도 없이 많다. 너무 많아서 어떤걸 먼저 해야 할지 혼란스러울 정도다. 그렇다고 다 커버 할만한 여력도 없다. 이것도 선택과 집중을 필요로 하는것 같다. 단기적으로는 이러한 것들을 하나씩 이뤄보고 싶다.

정말 쓸려니까 끝없이 밀려온다. 할말이 뭐 이리 많은지.... 이만 줄여야 겠다. 과거는 회상하고 고쳐야할 핵심들만 기억하고, 미래역시 비전과 방향성을 고려한 전략의 핵심만 기억하는것, 즉 단순화시켜서 항상 기억하고 있는것이 좋을듯 하다.... 벌써 글의 추상적인 단어들만 보이는것이... 개발자 냄새를 잃어가는건 아닌지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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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Max.
2008.12.06 11:15 이전글(~2009)

The 7th Time Management Festival 2009 (2009 시간관리 페스티벌) 에 12월 05일 어제 다녀왔다. 그날 따라 날씨가 어찌나 춥던지 버스 기다리는 시간이 길어서 고대 체육관까지 걸어 가는데 얼어 죽는줄 알았다. 이번 세미나는 회사에서 보내주었는데, VIP실이라 내심 기대했건만, 체육관의 플라스틱의자로 일반석과의 차이는 관중석과 실내 바닦의 차이로 오히려 관중석이 더 잘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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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 스티븐 코비의 DVD와 내용이 다르지 않았다. 몇몇 중요한 기본 개념은 행사에서도 DVD로 대신했는데 나이가 많아서 오랫동안 말하는게 쉬운일은 아닌듯 하다. 코비의 발표 중간 중간에 숨이 차는것을 볼수 있었지만(중간에 통역이 말하므로 충분히 쉴수 있게 되었음에도 불구하고...) DVD에서 볼때보다 건강해 보였다. 과거에도 감명을 주었지만, 다시 들어도 여전히 영감을 주는것 같다. 사실 나는 아직 7가지 습관을 읽지 않았고, DVD나 간략본으로 본적밖에 없다. 기회가 되면 책을 사서 정독해봐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강연 내용을 대략적으로 정리하면 이렇다.

자유의지를 집중시키기 위해 원칙이 필요하며, 4가지 지능(비전, 규율, 열정, 양심 )이
그것을 도울 것이다.

조직의 소통은 승자와 폐자로 나누는 것이 아니라, 모두 승자가 되는것이다.

소통은 같은것을 보고도 다르게 인식하는 오류를 효율적으로 바로 잡아주며,

'인디언 토킹 스틱' 이 소통을 도와줄것이다.

고객의 Need인 관심의 원을 바꾸는것 보다, 영향력의 원인 자신의 마음을 바꾸는것이

빠르고 바른 일이다.


두번째 강연에서는 김경섭 박사(한국리더십센터 설립자이자 회장) 였는데, 자신의 일화를 전해주고, 7가지 습관중 1,2,3번째 대해서 강연하였고, 세번째 유수연님의 내용은 책(무가지 신문에 한동안 광고를 한 바로 그 책-23살의 선택 맨땅에 해딩하기-)으로 볼 생각으로 중간에 빠져 나왔다.

추위를 무릅쓰고, 가서 이미 알았던 사실을 반복해서 듣기 했지만, 역시 새롭고, 또다른 감명을 받고 왔다. 나름 보람이 있었고, 내가 하는일과 다르지 않아서 더 추진력있게 추진해볼 생각이다. 요즘 단순히 내 생각이 맞는 것인지 불안했고, 누구도 조언자가 없다는것이 망망대해를 헤엄치는것 같았는데, 오늘 이양반(코비)의 한마디가 밧데리가 바닦을 기고 있는 나의 사기를 다시 만땅으로 쾌속 충전시킨 느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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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Max.
2008.12.05 09:38 이전글(~2009)

This is the third article in a series regarding how to make Spring work with ZK Ajax framework. In the previous articles, this and this, we have discussed about how to secure ZK pages, ZK events, and Spring backend service methods using ZK and Spring Security 2.0 frameworks. In this article, we will demonstrate with an example the way to navigate a work flow with ZK, Spring Security, Spring MVC, and Spring Web Flow.

Spring Web Flow is the module of Spring for implementing flows. Basically, you define your Web page flows with a provided declarative flow definition language in XML configuration files. Then, per the definitions, Spring Web Flow engine transits the pages per the current page and user's action(e.g. when user press the next button). This article focus on illustrating the steps and ways how to configure the Web application and how to design the ZK pages such that ZK and Spring Web Flow work together seamlessly.

데모 영상 및 설명 페이지 : http://zkoss.org/smalltalks/zkspringw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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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Max.
TAG Spring, swf, ZK
2008.12.05 08:56 이전글(~2009)

Jawr is a tunable packaging solution for Javascript and CSS which allows for rapid development of resources in separate module files. Developers can work with a large set of split javascript files in development mode, then Jawr bundles all together into one or several files in a configurable way.
By using a tag library, Jawr allows you to use the same, unchanged pages for development and production. Jawr also minifies and compresses the files, resulting in reduced page load times.
Jawr is configured using a simple .properties descriptor, and aside of standard java web applications it can also be used with Facelets and Grails applicatio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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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Max.
2008.12.04 18:05 이전글(~2009)

언제 썼는지 유치하지만, 공개로 설정을 바꾼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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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자, 이기는 사람의 특징은 무엇일까?
무엇이 승자가 되게 하고, 폐자를 되게 할까?
승자가 단순히 의지가 강하고, 해당 분야에 대해 열심히 노력만 하면 이루어지는 것일까?

이기는 사람이 있으면, 지는 사람이 있다. 상호관계적이다. 누군가가 이기면, 누군가는 진다. 따라서 서로 대립의 관계에서 어떤 무엇이 그 둘을 결정짓게 한다. 그 무엇이란게 단순히 한요소로 결정지을수 없을것이다. 여러가지 요소가 작용할텐데, 그중 으뜸 요소가 무엇인가가 내가 말하고자 하는 것이다.

그것은 이 말의 깊은 뜻에서도 찾아 볼수 있다.

'적을 알고 나를 알면, 백전 백승이다.'

대부분의 무술이나, 병법에 나올법한 이말은 결국 자신의 처지를 파악하고, 상대의 처지를 이용하여 승리를 하는 것일것이다. 바로 이점이다. 상대의 힘을 이용하는 것이 승자의 기본적이고 가장 중요한 요소이다.

기술을 익히더라도 기술의 특성을 이용해서 학습하는것이 이기는 지름길이고, 설득도 역시 상대의 심리를 이용하여 설득하는것이 훨씬 목적 달성에 유리하다. 유도, 검도 역시 같은 이치의 교본을 읽을수 있다.

상대의 힘을 이용하는것, 이것이 어떤 대립에서도 성립되는 가장 중요한 요소이다. 단순히 혼자 열심히 노력한다고, 끝없는 의지와 열정만으로는 상대를 언제나 이길수는 없다. 상대를 이길려면, 상대를 먼저 이해하고,  상대의 힘을 이용하면 보다 부드럽게 이길수 있다.

여기서 이긴다, 승자 라는 표현은 단순화된 표현이다. 이것은 자신이 하고자하는 어떤 것이든 그것과 대체되어 생각되어질수 있다. 즉, 자신이 하고자 하는것을 이룰수 있는 것이다.

이런게 지혜라고 표현할수 있는데, 지혜는 지식이 아니니 학습으로 자발하지 않는다. 한마디로 말은 쉬운데 행동에 옴기기가 어렵다는 이야기이다. 그러나 중대한 일을 하고자 할때 다시한번 상기시킨다면, 어려운 문제를 푸는데 하나의 방법이 될수 있다. 그래서 지식이나 정보는 지혜를 만들어내는 중요한 요소라고 할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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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Max.
2008.12.04 18:02 이전글(~2009)

이번에 좀(?) 많은 사람들이 가서 꽤 많은 내용들이 올라오고 있다. 컨퍼런스 내용도 훌륭하고, 경치도 훌륭하다. 지적 유희도 느끼고 휴가 분위기도 즐기고, 꿩먹고 알먹고, 가재잡고 도랑치고....

댓글을 보면, 부러움이 물신 풍겨난다. 누구는 꿈으로 남고... 누구는 행동으로 보여주니, 행동하는 자가 앞서 가는게 지극히 당연한 현상이 아닌가... 그런데 부겁기까지 한다. 참여못하는것엔 여러가지 핑계가 있지만, 역시 핑계에 불과하다...ㅡㅜ

아래는 관련 블로그 글에 대해 링크 걸었다. 모두 걸순 없으니 링크를 타고 가서 관련글을 다 읽어보면, 좋을듯 하다.(링크순서는 나이 순서가 아니다 -_-;;)

- 말보다 사진으로 현장의 생생함을 전달하는 언제나 사진빨 좋은 케누님

- 실시간 블로깅과 입담으로 장문의 포스팅을 감행(?)하고 있는 토비님 글

- 모든것을 머릿속에 담고, 갔다와서 좋은 이야기를 해줄것 같은 영회님

- 꾸준히 연마한 디테일한 포스팅 글로, 이번 행사에도 마치 현장에 있는듯한 분위기를 전하는 기선님

모두들 피곤할텐데, 고국(?)에 있는 많은 개발자를 위해서 관련 정보를 흘리느라 고생이 많을듯 하다. 아무튼 감사히 잘 읽고 있으니, 몸 건강히 잘 다녀오길 바래야 겠다. 화이팅 !! ^^* 
(케누님의갤러리)

여기서 부터 추가 -------------------------------------------------------------

다른나라 사람들도 참여했으니 분명 블로깅하는게 있을게다

그래서 찾아봤다.

http://ptrthomas.wordpress.com/2008/12/03/springone-2008-day-2/
- by Peter Thomas

http://greybeardedgeek.net/?p=88 
- by Rich Freedman

http://springinpractice.wordpress.com/2008/12/03/new-stuff-in-spring-30-part-2/ 
- by Willie Wheeler

http://www.jroller.com/Solomon/entry/springone_spring_3_0_session 
- by Solomon Duskis

일일히 찾아 다니면서 링크 걸었다. 헉헉;;; 몇몇은 훌륭하리 만큼 자세하고, 잘 요약했다.


Groovy 관련 소식을 찾다가....
PSUG 에서는 이미 작년에 Groovy 관련 미팅을 했었다는걸 알고 만다. 역시 본국의 혜택인가...

 Meeting -- Tuesday January 23, 2007  6:30pm - 9:00pmJason

OSGi에 대한 미팅도 있었군.... 뭔가 조여오는 이 느낌이... 압박인가?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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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Max.
2008.12.03 14:27 이전글(~2009)
S1A2008 컨퍼런스 때문에 접속하는 사람이 많을꺼라는 예상은 됐지만,이렇게 맥없이 다운되버리다니... 현존하는 최고의 JEE 기술이 집약된 회사의 사이트라는 name value가 있는데, 웹사이트엔 별로 신경을 못쓰고 있는가 보다.

아무튼 사이트가 죽을 정도로 이번 S1A2008이 성공적이란 말이지?? 축하해야 할일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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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도 웹사이트가 느리게 뜨거나, 죽거나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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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Ma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