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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tice

2008.11.18 18:24 이전글(~2009)

대단한 명언이다.


"내 스스로 나를 죽이지 않으면 남이 나를 죽일 것이다.
그러니 차라리 내가 나를 죽이는 것이 낫다."



이게 무슨 뜻일까?
기업 전략에서 이런 말이 나왔다면 또한 무슨 뜻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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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Max.
TAG 전략
2008.11.18 13:02 이전글(~2009)
MB 정세변화 못읽거나, 외면하거나 라는 제목으로 한겨례신문이 현정부에 우호적이라 할수는 없지만, 기사 내용의 대통령 말을 인용한 문구가 사실이라면....

관련기사 링크
...........(중략).............

"에프티에이에서 자동차가 차지하는 문제는 미국의 새 정부가 들어서면 자기네들이 철저히 검토할 것이다. 선거 때 한 발언을 근거로 계속 얘기할 필요가 없다. 오바마 정권이 들어온 이후 정리된 정책이 나왔을 때 우리가 얘기하는 것이다. 선거 때 무슨 얘기를 못하나. 그렇지 않은가. 표가 나온다면 뭐든 얘기하는 것 아닌가. 세계 어느 나라든지."

...........(중략).............


- 한겨례신문 -


다시한번 느끼는건데..... 선거때 정신똑바로 차려야 겠다.
또한번 느끼는건데, 지금 청화대엔 대통령 보좌하는 인물이 없거나, 다른일(?)에 몰두하고 있는것 같다. 대통령의 타고난 인품(?)이야 어쩔수 없겠지만, 제발 좀 보좌하는 사람들이라도 어떻게 해줬으면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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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Max.
2008.11.17 16:44 이전글(~2009)

1. Creation and agreement of strategic business objectives.
2. Creation of core, key and enabling processes.
3. Identification of process owners.
4. Creation and validation of the key measures of effectiveness and efficiency for each process.
5. Collection of data on agreed dashboards.
6. Creation of project selection criteria and choosing.
7. DMAIC
8. Continual management of the processes to achieve strategic objecttives of the organiz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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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Max.
TAG BPM
2008.11.17 15:50 이전글(~2009)
Definition of CTQs is often asked, questioned, This rigid defindtion isn't important-there are others that are OK. Key parts of the definition is that CTQs represent customer needs, and that variation can impact that customers perception of the product or service.

가끔 정말 가끔은, 영어가 우리말 보다 쉽게 이해될때가 있다. 아래는 우리말 정의이다.

CTQ(핵심품질특성)는 엄격히 정의하기엔 논쟁의 소지가 많다. 단지 협의의 의미로 정의를 한다면, 평균이 목표에 수렴하거나 산포가 줄어들면 고객에게 긍정적인 영향을 주는 엄선되고 측정 가능한 핵심 부품이나 사양/규격의 특성을 말한다라고 할수 있다.
- 6시그마 국부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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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Max.
2008.11.17 15:31 이전글(~2009)
'평균보다 산포에 의한 체감 영향이 더 크다' 라는 말이 무슨뜻일까?

여러 프로젝트 수행후 고객의 만족도를 조사했을때, 평균과 산포 중에 어떤 지표를 선택해야 하는가에 대한 문제다. 여기서 중요한 포인트는 높은 평균이 아니라 신뢰성이다. 예를 들어 A회사에서는 5개 프로젝트에서 9,8,7,6,5 점을 맞았고 평균 7점이라는 성과를 내었다.  B회사는 10,4,8,5,10로 평균은 7점이 넘는다. 이때 단순히 평균만 비교하면 A회사의 성과는 B사보다 낮다. 그러나 산포를 보면 A회사가 더 높은 신뢰성을 준다.

따라서 만약 고객이 차기 프로젝트에 대한 선택을 한다면 A회사를 선택할것이다. 이런 예측 가능성은 품질 향상에도 관련이 있다. 즉, 산포도를 줄이는것이 품질향상에 도움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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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Max.
2008.11.17 14:56 이전글(~2009)

개발 프로젝트에서 대시보드는 프로젝트 상황을 한눈에 직관적으로 이해하기 위해서 꼭 필요하다. 그런데 실제 프로젝트에서 대시보드역할을 하는 지표를 제공하는 프로젝트가 있는가, 정말 자동자 계기판 처럼 실제 프로젝트에서 진행되어지고 모든 상황 지표를 한눈에 볼수 있는 지표가 있는가? 대부분 아마도 없었다(내경험엔) 이유가 뭘까, 자동차에서 계기판 없이 운전한다면 얼마나 불안한가? 나는 운전할때 수초 간격으로 계기판을 본다. 나뿐만 아니라 누구나 그럴것이다.

개발프로젝트도 수시로 여러가지 요소에 의해 변수들이 변하고 상호작용으로 어떻게 변할지 예측조차 하기 힘들때가 많은데, 우리네 관리자들은 프로젝트가 어떻게 진행되는지 하루에도 몇번씩 대시보드를 보고 있는가. 계기판 조차도 없다면 이얼마나 위험 천만한 노릇인가...

이것이 계기판(대시보드)의 중요성이다. 언제 어디서든 상황을 한눈에 알수 있는 환경이여야 한다. 계기판에 표현되는 요소와 지표역시 상황을 정확히 판단할수 있는 지표들이여야한다. 그 요소를 정의하는것 조차도 쉽지 않다. 프로젝트 성격에 따라 또다른 지표가 필요하다. 

이런 지표는 사실 프로젝트 뿐만 아니라 회사 경영상의 지표도 역시 CEO가 한눈에 파악할수 있게 해야 한다.  제대로 된 이런 지표들은 문제 도메인에 대한 과거, 현재는 물론 미래까지 볼수 있는 힘을 가진다.

'만약 이런 지표가 없다면, 우리는 창문을 모두 가리고 운전하는것과 같다.' - 데밍박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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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Max.
2008.11.14 10:02 이전글(~2009)

과연 오바마 당선자가 어떤정책을 들고 나올까 과거 뉴딜정책을 펴고, 부의 균등한 분배를 실현할수 있을까... 이런 변화의 기조를 한국정부는 어떻게 대응할까... 공화당의 부시를 룰모델로 삼았는데, 하루아침에 민주당이 미국을 이끌게 되었다. 사실 이미 오래 전부터 이런 기조의 변화는 일어나고있는데 아직도 정부는 소수 부자를 위한 법안을 마련하고 있고, 가장 최근엔 법조계(미래학자 엘빈토플러가 썩어빠진 조직중에 법조계는 으뜸계열에 위치하고 있다고 통열하게 비판하였다.-부의미래-)도 종부세 위헌이라는 마이클 잭슨의 거꾸로 춤을 잘도 추고 있다.


세상을 보는눈이 하나둘씩 얻어짐으로써 세상의 부조리가 자주 눈에 띈다. 과거엔 그냥 그러러니 했던것들이 정말 세상은 요지경이란 생각이 자주든다. 어쨌든 사람들은 지속적으로 정보를 받아 들이고, 그속에서 뭐가 올고 그름을 이해할수 있으니라, 따라서 과거의 잘못된 선택에 대한 책임으로 고통을 감내하고, 눈에 쌍심지키고 앞으로 다시는 반복하지 않으리란 강한 의지를 가졌으면 한다.


최근에 노벨경제학상을 수상한 폴크루그먼이란 교수가 있습니다. 대표적인 케인즈학파(정부의 역할을 강조하는학파)인데요. 그가 이미 2007년 봄에 오늘의 미국을 방대한 자료를 분석한 결과 예언했고, 대선이후의 변화에 대한 방향까지 역설하고 있습니다. 다소 딱딱하고, 어려운 이야기가 있습니다만, 읽다 보면, 단편적으로나마 미국 경제의 흐름과 이를 따라하는(따라쟁이한국) 한국정부의 변화를 조심스럽게 통찰할수 있는 심안을 얻을수 있으리라 봅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미지 출처 : Yes24.com


 위에 존댓말을 쓴것은 관련 지인들에게 보낼때 쓴내용을 그대로 붙였기 때문이다. 블로그에 쓸말이 없어서 큰일이다. 오죽하면 최근엔 안쓰던 책 리뷰를 쓰겠는가...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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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Max.
2008.10.20 09:25 이전글(~2009)
조직의 민감한 부분은 블로깅과는 어울리지 않는다. 생각의 파편도 역시 공유와는 다른성격의 것이다.

보통 기업의 조직도는 대외비이다. 이는 그 기업의 전략이 그대로 노출될 가능성 때문인데, 그래서 더욱 조직도가 복잡하고, 한눈에 이해할수 없게 하는것도 전략중에 하나이다.

전략적인 개발조직을 위한 아이디어 또는 사상(철학이나 모델이라해도 좋다)은 더욱 공유와는 다른 성격을 가진다. 더욱 차별화하여 이윤을 내야하는게 기업의 존재가치를 높이는것이니 말이다.

요즘 블로깅 할 시간적 여유를 찾기도 힘들 뿐더러, 하는 일에 대해 적응도 어렵다. 기존에 생각했던것들이 새로운 시각에서 보게되면서 다소 색이 변질된듯하다. 이것은 내가 변해간다는 뜻이기도하다. 초심이 흔들리는것인지, 그동안의 내 시각이 우물안의 개구리였던것이지 알수 없다.

중요한건 아직 난 개발자의 마음을 그어떤 전략가보다 잘이해한다고 생각하고, 그들의 생각을 전략에 녹여야 한다는것이다. 이것만은 분명하다.

그나그나.... 기획이 얼마나 어려운것인지 몸소 느끼고 있다. 자료를 아무리 많이 모아도, 목표에 부합한 정보로 생산해내는게 정말 힘들다. 아마도 이분야에 대해서 아는게 너무 없기 때문일지 모르지만, 역시 생각을 구체와 한다는것은 힘든일임이 틀림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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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Max.
2008.10.17 11:16 이전글(~2009)
간단히 사용 가능한 흥미로은 JS Log 라이브러리다.
http://www.gscottolson.com/blackbirdjs/


테라코타 다음에 이걸 스터디 하고 싶었는데, 인프라가 안받여준다.
http://hadoop.apache.org/core/

이젠 javascript 라이브러리도 OSGi 바람이 부는건가...
http://billhiggins.us/weblog/2008/10/10/frameworks-and-building-blocks/

덤으로 독서 달인들은 이렇게 논다....
http://maehok.tistory.com/3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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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Max.
2008.10.10 23:28 이전글(~2009)

주위에 이런사람 있는지 잘 찾아보자....

1) 현실의 효율적 지각, 현실과 편안한 관계
2) 수용(자기, 타인, 자연)
3) 자연스러움, 단순함
4) 문제 중심
5) 초연함, 혼자 있고 싶은 욕구
6) 자율, 문화와 환경에 독립, 의지, 능동적 행위자
7) 감상이 계속 신선함
8) 신비체험, 절정체험
9) 공동체감
10) 자기실현적 대인관계
11) 민주적 인격구조
12) 수단과 목적 구별, 선과 악 구별
13) 적대적이 아닌 철학적 유머감각
14) 자기실현적 창의성
15) 문화 동화에 저항, 문화초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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