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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tice

2011.09.23 16:59 Business관련

src/main/resources/META-INF/spring/website.properties
src/main/resources/META-INF/spring/restcode.properties
src/main/resources/META-INF/spring/database.properties



보통 property-placeholder는 다음 처럼 설정한다.

<context:property-placeholder location="classpath*:META-INF/spring/*.properties" /> 



classpath*: 라는 prefix를 이용해서 모든 클래스패스에 있는 위 경로에 프로퍼티를 찾아 읽어 들이라는 설정이다. 보통 원하는대로 잘 동작한다.

그런데 오늘 동작하지 않았다. 아래와 같이 * 를 제거하면 해당 프로젝트(메이븐 멀티프로젝트의 여러 리소스를 대상으로하는것이 아닌)에 있는 프로퍼티만 읽어 들여서 잘 동작한다.

<context:property-placeholder location="classpath:META-INF/spring/*.properties" />



이미 멀티프로젝트로 가야 하니 위와 같은 방법을 쓸수 없었다. 안되는 원인은 확인할수 없었다. 표현식에 문제가 있을꺼라는 짐작밖엔..., 해서 간단히 표현식을 우회하는 트릭을 생각해 낸것이 모든 프로퍼티에 접두어를  넣는 방법으로 해결했다.

src/main/resources/META-INF/spring/xxx-website.properties
src/main/resources/META-INF/spring/xxx-restcode.properties
src/main/resources/META-INF/spring/xxx-database.properties



<context:property-placeholder location="classpath*:META-INF/spring/xxx-*.properties" />



위와 같이 xxx라는 파일 접두어를 붙여서 슬래쉬(/) 다음에 바로 아스테르크(*) 가 오는 대신 영문자가 와서 표현에 무리없이 인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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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Max.
2011.07.20 08:56 Business관련
진화 또는 유전알고리즘 종류의 프로세스에서 돌연변이 변수를 추가하는 단계(시점)가 있다. 이것은 최적화 방향(흐름)을 결정하는 핵심은 아니다. 하지만 어떤 방향이나 하고자 하는 목적에 따라, 가중치(배점)가 결정되면, 너무나 빠르게 최적화로 봉우리에 안착해버린다. 이럴때, 주변을 살피고, 놓친 것은 없는지 챙기기도 하고, 다양한 환경을 수용 할수 있는 기회를 주는게 돌연변이 변수다.


아마도 인생의 경험나 삶의 지혜에서도 비슷한 돌연변이 변수를 투입할 시점이 있을 것이다. 가장 빠르고 좋은 길 또는 가장 이성적이고 합리적인 선택을 앞에 두고, 가장 우둔할것 같은 방법을 선택할때도 그런 것일 것이다(물론 그냥 선택은 아니고, 어떤 가능성에 대한 확률을 생각한 것일것이다). 그런게 꼭 손해보는 일은 아니고, 오히려 세상을 보는 다른 관점의 초평면을 볼수 있는 경쟁력이 되기도 할것이라 생각한다. '가끔 돌아가는 법을 배워라' 라는 말도 비슷한 것일 것이다.


항상, 새로운 것은 희망과 함께 두려움이 있다. 결코 즐길수 없는 것인데(생존과 진화관점에서 보더라도), 책에는 즐기라 나와 있다(
적응세계에서는 책은 죽은지식임을 다시한번 실감한다). 용기가 있어서가 아니라, 스스로 상황을 만들어 버렸다. 이젠 어쩔수없이 수용해야 한다. 이렇게라도 나는 이 돌연변이 변수를 수용할수 있다는 것에 나름 만족한다.




어떤 염세주의 철학자의 책을 읽고 물든 것인지, 전체적으로 우울한 느낌이 드는데, 나만 느끼는 걸까... 빌어먹을... 그 책을 읽지 말았어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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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6.10 03:41 Business관련

오리 농장주가 있다. 오리를 키워서 팔아 수익을 남기는 사업을 한다.

오리는 하루 셋끼 먹을것만 주면 만족한다. 사육사는 하루 셋끼 먹을것을 주며, 골고루 먹게 하고, 잘못먹는 오리나, 아픈오리를 돌본다. 사육에 충실한 셈이다. 필시 그것이 오리를 위한 최선이라 믿는다.

농장주는 사육사에 아주 만족한다. 오리들도 역시 만족한다. 이대로 모든것이 좋다.



어느날, 조련사가 왔다. 이 조련사는 오리가 날아야 한다고 한다. 농장주도 사육사도 오리도 생전 처음 듣는 소리고, 당치도 않는 소리라고 한다.

농장주의 주 사업목표에 그런것은 없었다. 날수만 있다면야 관광수익부터해서 할것은 많겠지만, 괜한 짓한다 생각이 든다.
 
오리는 '날다'는 자체를 이해하지 못한다. 어쩌면 자신이 날개를 가지고 있다는 것 자체를 인식하지 못하고 있었던것 처럼...

조련사는 무엇때문에 날아야 한다고 했을까....? 조련사는 이대로 모듯것이 좋은 농장에 왜 지글러 역할을 자처한 것일까...? 이런 조련사는 어떻게...




위내용은 적어도 어떤 것을 책임지고 리딩하는 사람은, '배를 만들어라' 라는 지시 보다, '대양에 대한 꿈'을 이야기하는 것이 바람직하다는 말과 상통한다. 

오리가 날수 있다는 희망을 가지는 그날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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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4.26 09:48 Business관련
작년엔가 컨설팅프로젝트에서 SNS에 대해서 많은 자료를 본적이 있다. 그때 '징가'라는 업체가 소셜게임으로 이름 좀 날리고 있다는것을 봤다. 당시 유행인 스토어에서 Top에 오른 앱들은 승자독식 원리를 톡톡히 보고 있었고, 나머지 들러리 들은 이슬만 먹고 사는 것을 느꼈던것 같았다.

이런 파레토식의 나열된 환경에서 게임분야는 그 꽃(백미)이다. 말 그대로 모 아니면 토다. 게임 자체가 마치 도박처럼 강한 중독성이 있는데다, 환경이 받쳐주니, 게임하나 뜨기만하면, 인생역전인 것이리라... 뜨지 못해도 약간의 가능성이 있다면, 그걸 부여잡고 인생을 걸 사람이 한둘이 아니겠지...

최근 그런 게임을 만들겠다던 사람들을 도와주고 있다. 나름 시나리오 계획서 등을 갖추고 있다. 이번 시나리오에서 서버측 개발이 그리 어려운것도 아니고, 한발 담궈 보는것도 좋은 경험이 될것 같고, 혹시나 하는 중독성도 즐겨볼겸....

단순하고, 쉬운 게임은 훗날에도 좋은 비지니스 아이템중에 하나임을 틀림없지만, 내가할 분야인지는 여전히 의심럽긴 하다.... 아이디어 싸움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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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Max.
2011.04.26 09:33 Business관련
Google Apps Marketplace(GAM)은 요즘 흔한, SNS 스토어 개념의 비지니스 환경인데, 주로 B2B 관련 어플을 등록하고 마케팅하는 곳이다. 어플을 테스트 하기 위해서는 최소한 기업계정 하나는 있어야 하는데, 1개월을 테스트할수 있고, 이후 1년 사용비용이 1계정당 50달러 이다. 도메인을 연결하여 일반 중소기업이 사용할수 있도록한 것인데, 아직 국내 중소기업이 쓰기엔 비싼감이 있다(제공되는 기능을 떠나서 금액에 대한 심리적 마지노선이라 할까...). 몇몇 리셀러가 있는데, 그리 잘 되진 않는 모양이다.

https://www.google.com/enterprise/marketplace/?pli=1


GAM에 어플을 등록하고 공개하려면, 최초등록비 100달러를 지불해야 한다. 이것은 비지니스를 하는것인만큼 그리 비싸 보이진 않지만, 일반 기업들의 구매를 유도하려면, 추가비용으로써 적절한 가격이여야 하는데, 중소기업의 지갑을 열수 있을가 의문도 있다.

이것 저것을 다 떠나서, 웹 어플 또는 기존에 보유한 웹 솔루션을 연동하여 비지니스 영역을 넓히는데는 좋은 가능성을 볼수도 있겠다. 아쉬운것은, 기업계정 하나당 50달러라는 부담감이 국내 일반 중소기업에서 부담할수 있는 금액인가 하는 것인데, 항당되는 계정당 용량을 줄여서라도 금액을 낮추면 활발해질것 같은 생각인데, 구글은 다른가 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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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3.14 08:47 Business관련
하나를 갖기 위해 다른 모든걸 버리라고 한다. 그랬을때 그 하나를 갖을수 있다고 한다... 다른 많은걸 버린다는건 아픈것이다. 아픔을 이겨내는 것이 곧 어떤 하나를 얻는 것이 되는 셈이다. 그런 아픔을 감수하고서라도 그 하나를 얻는것이 소중한 것이어야 한다. 그렇치 않으면 그 하나를 얻기위해 감당할 아픔이 너무 크다.

그 하나가 무엇이든 그래서 진중해야 한다...
하나를 얻는다는 것... 
쉬운게 아닌듯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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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Ma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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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2.14 11:15 Business관련
4년전에 10년의 약속을 한적이 있었다. 10년의 계획을 세워보자는 것이였는데, 올해가 그 네번째 해에 속한다. 사실은 내가 나의 길을 선택함에 있어서 그 약속이 무슨 역할을 했는지는 모르겠다. 가끔 아주 가끔 내가 방향을 잃고 흔들릴때 위로가 되었고, 자기 기만의 은식처가 되어준 것은 분명히 느낄수 있었다. 어쩌면, 10년의 목표는 여전히 유효하고 그것을 향해 달리고 있는지도 모르겠다. 이루고자 하는것, 얻고자 하는것, 그리고 행복해지고자 하는 소망들이 어떤 뚜렷한 목적 하나로 얻어지는 것은 아닐것이고, 그렇게 얻은 결과보다 과정을 느끼는것일수도 있을 것이니 말이다.


개발자의 세계는 상당히 합리적인 선택을 지지하는 분야다. 공학이란게, 과학적인 사상이 있고, 그것엔 합리적인 성질이 중요한 요소이니까 말이다. 그런데, 요즘 비합리적인 부분에 몸을 담아야 할지 모른다는 압박이 있다. 바로 사람을 상대로 하는 일들 말이다. 인문학자들이 과학자에게 요구하는 것은 합리적인 논리보다, 인문적 사상이 아닌가 한다. 이런 시각으로 세상을 바라보면 종교,신화,풍습,정신 같은 다소 모호하고 추상적인 개념에 인자해지기 시작한다. 심지여 지적창조론도 이해의 범위에 수용되기도 한다.

사람이 사람을 상대로 인간다움을 생각하고, 그 속에서 살아가는 법을 알게되는 것이 이번 네번째 약속의 태마이다. 합리적인 잣대로 모든것을 바라보지 않은 지혜로움이 필요한 시기다. 나는 올해가 그런 사람다움에 좀더 집중해 보기로 하고, 이제 새로운 일에 대해 공작을 꾸며볼 생각이다. 그래서 올해도 여전히 흥미로운 한해를 맞이 할수 있겠다 싶다. 다가오는 2011년을 위하여...

( 그래서, 오뚜기 정신이 필요해... )


2011.02.14 윤성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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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1.26 08:47 Business관련
부자지간 사진 한방!... 찍음.

(2011년 킨텍스 놀이공원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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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Max.
2011.01.25 10:08 Business관련
울다 웃다 찍은 사진...

(2011년 11개월된 동유...)

어디서 많이 본 포즈(?)...
(2011년 11개월된 동유...)

요즘, 이놈볼때가 제일 행복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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