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스토리 툴바

블로그 이미지
Max.
준비된 자가 되는 해...

calendar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Notice

2007/04/23 10:28 이전글(~2009)
두사람이 강연을 잘하고, 관련 지식이 깊고, 세미나가 좋았다는건 이미 다 아는 사실이니 생략하고...



사실 세미나 주제에 대한 내용이 미리 공부(?)하고 갔었다.

첫번째 시간에서는....

테스트 관련된것은 OSF에서 사용하는 방법에 대한것과, 내가 테스트하는 방법에 대해서 대략적인
생각을 다듬고 갔다.
영회님의 강연에서는 테스트에대한 why부터 how까지 각각의 클래스에 대한 특장점을 깊이 있게 설명해 주어 그동안 왜 그렇게 쓰는지에 대해 이해할수 있는 시간이 되었다. 



두번째 시간에서는....

설정에 관한 내용은 사실 미리 알아보지 않고 가면, 강연자의 특성상(말이 빠르다) 놓치는게
많을것 같아 관련된 자료을 읽어 보왔다.
과거 토비님의 블로그에 이에 관한 내용을 언급한것을 알고 있었는데, 다시 천천히 읽어보고,
관련 Spring 참조문서도 읽어보고 대략적인것을 정리하고 갔었다.
궁금한건 그런(Custom Tag)걸 어떻게 보여줄것인지 데모시연이 궁굼했다.
역시 예습한 결과 귀에 잘들어왔다.  데모시연은 대략 1~2분 정도에 데모예제가 만들어졌다.
(역시 짝짝짝!)



두 강의 모두 Spring의 한부분의 모듈에 대한 깊이있는 세미나 였으며,
이것이 나에게 자극이 되었다. (일요일까지 이 생각이 머리에서 떠나질 안았다.)
직접 본분들은 알것이다.

PS
ologist님... 바로 옆에 있었는데, 세미나 듣느라 거의 말못했고,
끝나고 바로 ... 해당 동호회맴버들과 사라지다.... --;
끝나고, 반갑게 맞이한 물개님,파란매직님,케누님,따지크님 즐거웠습니다.
얼떨결에 따라가 같이 저녁얻어 먹었는데....
주인공(토비,영회)하고는 한마디도 못한것 같네요.. ㅡㅡ;;;;
항상.... 2% 부족해... -,.-

posted by Ma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