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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윤성한[Max]의 블로그 입니다.</title>
		<link>http://yunsunghan.tistory.com/</link>
		<description>2008년은 꿈의시작 입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hu, 21 Aug 2008 09:06:53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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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윤성한[Max]의 블로그 입니다.</title>
		<url><![CDATA[http://cfs5.tistory.com/upload_control/download.blog?fhandle=YmxvZzU0NDgwQGZzNS50aXN0b3J5LmNvbTovYXR0YWNoLzAvMTgwMDAwMDAwMDAxLmpwZw==]]></ur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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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mage>
		<item>
			<title>하지만 vs 그리고</title>
			<link>http://yunsunghan.tistory.com/232</link>
			<description>대화시 상대방의 의견을 듣고 나서 그에 대한 답변을 할때 시작하는 단어로 어떤것을 선택해야 하나?&lt;br /&gt;&lt;br /&gt;&lt;STRONG&gt;&lt;FONT color=#ff0000&gt;의견 감사 합니다. 하지만....&lt;/FONT&gt;&lt;/STRONG&gt;&lt;br /&gt;은 부정적이 되고 사람을 방어적으로 만들게 된다.&lt;br /&gt;&lt;br /&gt;&lt;STRONG&gt;&lt;FONT color=#0000ff&gt;의견 감사 합니다. 그리고...&lt;/FONT&gt;&lt;/STRONG&gt;&lt;br /&gt;는 해당 의견를 보강함으로써 긍정적이며 듣기에 집중하게 한다.&lt;br /&gt;&lt;br /&gt;이 간단한 세글자의 차이가 원하는 것을 얻게 할수도 있고, 반대일수도 있다.</description>
			<category>나의생각</category>
			<category>그리고</category>
			<category>긍정적대립</category>
			<category>하지만</category>
			<author>윤성한</author>
			<guid>http://yunsunghan.tistory.com/232</guid>
			<comments>http://yunsunghan.tistory.com/232#entry232comment</comments>
			<pubDate>Thu, 21 Aug 2008 09:06:52 +0900</pubDate>
		</item>
		<item>
			<title>Terracotta Video Podcasts 와 잡소식</title>
			<link>http://yunsunghan.tistory.com/231</link>
			<description>&lt;P&gt;Terracotta사에서는 다른 opensource에 비해 교육자료로 webcast를 자주 이용한다. 이는 사용자 접근성을 고려하기 위함이다. 왜 그럴까? Terracotta 비지니스 영역의 특성 때문이다. Terracotta를 이용하면 비교적 저렴하게 시스템을 구축할수 있음에도 불구하고, 현업에서는 하드웨어 벤더를 더 선호하는 탓에 시장의 입지가 약함을 간접적으로 알수 있다. (어쨌든 나같은 빈민스러운 업체들에게는 좋은일이다.)&lt;br /&gt;&lt;br /&gt;&lt;A href=&quot;http://feeds.feedburner.com/TerracottaVideoPodcasts&quot; target=_blank&gt;Terracotta Video Podcasts&lt;/A&gt; 라는 feed페이지에 교육용 동영상 정보를 제공하고 있는데 대략 하나의 동영상 파일을 보는데 한시간 남짓 걸린다. 이런 동영상을 제작하고 배포하는데는 그만큼 Terracotta를 널리 알리는데 신경쓰고 있다는 뜻인데 최근 2007년부터인걸 보니 시작한지는 얼마 안된듯 하다.&lt;br /&gt;&lt;div class=&quot;imageblock center&quot; style=&quot;text-align: center; clear: both;&quot;&gt;&lt;a href=&quot;http://cfs7.tistory.com/original/16/tistory/2008/08/19/17/35/48aa85b798b1a&quot; rel=&quot;lightbox&quot; target=&quot;_blank&quot;&gt;&lt;img src=&quot;http://cfs7.tistory.com/image/16/tistory/2008/08/19/17/35/48aa85b798b1a&quot; alt=&quot;사용자 삽입 이미지&quot; height=&quot;400&quot; width=&quot;540&quot;/&gt;&lt;/a&gt;&lt;/div&gt;&lt;br /&gt;주로 내용은 Terracotta 소개와 특징인 Cluster, Cache등 응용가능한 분야에 대해서 설명하고 있다. - 자세히 보면 정말 중요한 부분은 빠져있다.의도된건지...너무많이 공유하면 재미 없어서 인지...- &lt;br /&gt;&lt;br /&gt;iPhone또는 Mac에서도 접속해서 볼수 있게 퀵타임 형식의 동영상으로 제공하고 있는것이 상당히 사용자측을 고려한듯 하다.&lt;br /&gt;&lt;br /&gt;최근들어 사이트가 자주 업데이트되고, 컨텐츠도 보강 되는데 Spring2.5 지원 관련 소식은 조용하다.(테라코타 제품에서 Spring 이슈는 그리 큰 영역이 아닐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든다.) &lt;br /&gt;&lt;br /&gt;최근 인도 델리에 지사를 낸것이 뉴스로 등록되어 있는데 아시아 시장을 공략하기 위해서 란다. 이미 중국과 인도엔 시장을 형성하고 있는듯 하다. 그런데 IT하면 아시아에서는 우리나라가 테스트벤드 아니였던가? 우리나라에 대한 언급이 없는걸 보니 이양반(CEO-Amit Pandey) 우리내 IT시장구조를 보고 놀랜건 아닌지 모르겠다. 앞으로 아시아 시장이 활발해 지면 우리나라에도 이제품이 먹힐지 기대된다. &lt;br /&gt;&lt;br /&gt;&lt;/P&gt;
&lt;DIV style=&quot;PADDING-RIGHT: 10px; PADDING-LEFT: 10px; PADDING-BOTTOM: 10px; PADDING-TOP: 10px; BACKGROUND-COLOR: #c9edff&quot;&gt;그런데 당췌 우리나라는 &lt;STRONG&gt;오픈소스에 대한 컨설팅을 받는 곳이 있는가?&lt;/STRONG&gt; 다들 컨설팅이 가능한 실력을 보유하고 있는것인가? 아니면 &lt;STRONG&gt;오픈소스라서 컨설팅을 받는것이 미친짓이라 여기는것일까&lt;/STRONG&gt;? 알수없다... Spring도 Terracotta도 중대한 시스템에서는 하부구조까지 검증된 구조를 가지고 가야 한다. 대충알고 짜붙이기 해서 Spring이니까 Terracotta니까 괜찮겠지 하면.... 나중에 피똥싼다....&lt;/DIV&gt;</description>
			<category>Terracotta</category>
			<category>Podcast</category>
			<category>Spring2.5</category>
			<category>Terracotta</category>
			<category>webcast</category>
			<author>윤성한</author>
			<guid>http://yunsunghan.tistory.com/231</guid>
			<comments>http://yunsunghan.tistory.com/231#entry231comment</comments>
			<pubDate>Tue, 19 Aug 2008 17:54:08 +0900</pubDate>
		</item>
		<item>
			<title>처음본 사람처럼 대하라</title>
			<link>http://yunsunghan.tistory.com/230</link>
			<description>인간관계는 매우 복잡미묘해서 한마디로 정의하기가 힘들다. 사람을 대하는것도 조건(지위,장소,상황등)에 따라 많이 다르다. 그러나 한가지 철칙이 있다면 늘 처음본 사람처럼 대하는것이다. 아마 어떤 책엔가 있을법한 이 말을 나는 구전으로 들었다. (이 구전은 국내 어떤 대기업 비교적 젊은 팀장에게서 들은 것이다.)&lt;br /&gt;&lt;br /&gt;참으로 옳은 말이 아닌가... 사람들이 흔히 하는 실수는 잘아는 지인들 특히 허물없이 지내는 사이끼리는 서로를 이해하리라는 기대치가 있다. 그래서 서로 실수를 하거나, 허물을 감쌀것이라는 기대를 한다. 여기까지는 좋다. 헌데 정도가 넘어서서 은연중에 무시하거나, 소홀히 대할때가 많다.&lt;br /&gt;&lt;br /&gt;이를테면, &lt;br /&gt;늘보던 어머니,아버지, 형제자매, 또는 배우자를 대하는것과 생전 처음보는 손님을 대하는 우리네 마음가짐을 보면 알수 있다. 늘보던 지인들이 내 인생에서 더욱 소중한 존재임이 틀림없음에도 불구하고, 우리는 처음보는 사람에게 더 깍듯이 대한다. 모순이다. 우선순위로 정하면 나와 제일 가까운 사람에게 제일 잘해줘야 한다. 그런데 실상은 그렇지 않다. 이유가 뭘까... 새로운사람에 대한 기대치는 아직 측정할수 없기 때문에 그 기대치를 최대한 높이기 위해서 잘보이기 위한심리일 것이다.&lt;br /&gt;&lt;br /&gt;그런데 그러지 말라는 소리다. 처음 대하는 사람처럼 주변의 지인들도 더욱 친절히 대하라는 말이다. 실행해 보자. 당장 집에서 집사람을 대할때 처음본 사람처럼 대하면 어떤 반응이 나올까?&amp;nbsp; 혹시 &#039;당신 어디 아퍼? 약 먹었어?&#039; 라는 소리를 듣는다면 그만큼 소홀히 대한것일테다. &lt;br /&gt;&lt;br /&gt;&lt;div style=&quot;padding: 10px; background-color: rgb(201, 237, 255);&quot;&gt;약간더 생각을 치고 올라가서 예전에 만남이라는 단어는 서로가 목적을 가지고 대하는 행위로 알고 있다. 이때 만남은 오직 평생의 단한번이라는 생각으로 만나야 목적을 이룰수 있다고 하였다. 그럼 처음본 사람은 평생단한번 만난다고 생각한다면, 우리네 지인들(가족을포함)을 만날때 평생의 단 한번 만나는 사람이 이미 친숙한 얼굴이라면 얼마나 잘해야 하는지 상상해 보라. 사람 하나 하나 만나는게 얼마나 즐거운 일인가.... 그래서 인생을 즐거운 것이다. 즐겨라~ ^^*&lt;/div&gt;&lt;br /&gt;</description>
			<category>나의생각</category>
			<category>만남</category>
			<category>즐거운인생</category>
			<category>처음본사람</category>
			<author>윤성한</author>
			<guid>http://yunsunghan.tistory.com/230</guid>
			<comments>http://yunsunghan.tistory.com/230#entry230comment</comments>
			<pubDate>Tue, 19 Aug 2008 10:38:04 +0900</pubDate>
		</item>
		<item>
			<title>늙은 팀장의 조언</title>
			<link>http://yunsunghan.tistory.com/229</link>
			<description>거래처 모팀장과 술자리에서 나온 이야기를 기록한다.&lt;br /&gt;&lt;br /&gt;술을 마시다 보니 비몽사몽, 이런저런 이야기 하기 마련인데, 그중 귀에 흘려지나지 않고 가슴에 쏙 들어오는 말이 있었다. 그양반의 평소 가치관의 단면이라고 할수도 있겠다.&lt;br /&gt;&lt;br /&gt;&lt;div style=&quot;padding: 10px; background-color: rgb(208, 255, 157);&quot;&gt;.....&lt;br /&gt;&lt;blockquote&gt;나는 말이죠. 팀장은 일을 해서는 안된다고 생각해요.&lt;br /&gt;나는 출근하면 팀원들이 무슨생각을 하고 있을까를 고민하고 이들의 마음을 알려고 노력하지요.&lt;br /&gt;내가 일을 잘해야 한다는 마음 가짐은 팀장이 아니라 팀원의 자세이고 팀장은 그런 팀원의 마음을 읽는 거에요.&lt;/blockquote&gt;&lt;br /&gt;.....&lt;/div&gt;(뉘앙스를 잘 분석해 보면, 일을 안한다는것이 아니라, 정해진 틀의 업무는 팀장의 역할에서 무시할수 있을정도로 중요성이 떨어지고, 대부분의 팀장 역할은 팀원의 마음을 읽는 심안(마음을 보는눈)이라 할수 있다는 이야기임)&lt;br /&gt;&lt;br /&gt;최근 내 주위에서 이런 사상을 가진 사람과 일해 보기 힘들었다. 이런 마인드는 가장 평범하게 팀장들이 주장하는 마음일지 모른다. 그러나, 현실에서 이런마음을 행위로 표현하기가 매우 힘들다. 그것이 조식사회의 현실이니까....&lt;br /&gt;&lt;br /&gt;그러나 그 늙은 팀장은 그걸 실천하고 있는듯 하다. 그 팀원이 팀장을 보조하는 행동에서 보면 상당히 팀장을 존경하는 눈치였다.&lt;br /&gt;&lt;br /&gt;오랫만에 내가 생각만 하던것을 몸소실천하는 사람을 만나 기분좋게 술을 마실수 있었다.&lt;br /&gt;&lt;br /&gt;</description>
			<category>나의생각</category>
			<category>팀장의역할</category>
			<author>윤성한</author>
			<guid>http://yunsunghan.tistory.com/229</guid>
			<comments>http://yunsunghan.tistory.com/229#entry229comment</comments>
			<pubDate>Tue, 19 Aug 2008 09:38:10 +0900</pubDate>
		</item>
		<item>
			<title>포기하지 않으면 가능성은 늘 존재한다.</title>
			<link>http://yunsunghan.tistory.com/228</link>
			<description>소망하는..... 창업의 꿈 말이다. &lt;br /&gt;&lt;br /&gt;&lt;h2&gt;&lt;div style=&quot;padding: 10px; background-color: rgb(208, 255, 157);&quot;&gt;&lt;br /&gt;&lt;a href=&quot;http://maehok.tistory.com/302&quot; target=&quot;_blank&quot;&gt;연봉 6만달러 10대 CEO, 인터넷창업 비결&lt;br /&gt;&lt;br /&gt;&lt;/a&gt;&lt;/div&gt;&lt;/h2&gt;&lt;br /&gt;이글을 보면서 느낀건 아이디어(지식)과 커뮤니티의 중요성을 기억하고 있어야 한다는 것과&lt;br /&gt;포기하지 않으면 가능성은 늘 존재한다는 것이다.&lt;br /&gt;&lt;br /&gt;</description>
			<category>생각창고</category>
			<category>아이디어</category>
			<category>창업의꿈</category>
			<category>커뮤니티</category>
			<author>윤성한</author>
			<guid>http://yunsunghan.tistory.com/228</guid>
			<comments>http://yunsunghan.tistory.com/228#entry228comment</comments>
			<pubDate>Tue, 19 Aug 2008 09:23:27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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