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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으름'에 해당되는 글 2

  1. 2009.02.16 게으름을 느낄때(2)
  2. 2007.10.15 게으름의 끝은?
2009.02.16 12:50 개발관련

제가 요즘 많이 게을러 졌습니다. 그것을 느낄때가 이럴때 입니다.

- RSS 리더기에 keep해둔 글이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날때.
- 새로운 기술용어로 인해서 글을 이해하기 힘들때.
- 출근 전철에서 졸릴때.(2시간 가까이를 졸면서 가는것도 강한 의지인가?)
- 5시에 못일어나고 6시에 일어날때.
- 읽는 책이 2주이상 가방에 있을때.
- 작년부터 신고 있는 떨어진 신발을 계속 신고 있을때.
- 쉬는날 면도 안할때.
- 새벽 3시에 일어나 이닦고 잘때.
- 딸 아이 책 안읽어 주고, TV볼때(10월에 이사 하면 TV 거실에서 치워버린다.x100)
- 휴일날 도서관 가서 잘때.(이건 또 무슨 액션인지...)
- 노트북이 Post지로 만국기 휘날릴때.
- 책상에 가득찬 정리안된 문서를 볼때.

쓰다 보니 너무 많아서 기록하기 힘든군요. 너무나 많습니다. 특별히 욕심내서 하는일이 없는데도, 실행하지 못하는 일이 많습니다. 안하면 자신이 편해지는것이 아니라 오히려 심적인 괴로움이 있는데도 이놈의 무뇌충 같은 몸뚱아리는 그래도 하겠다는 의지가 약한걸 보니, 이미 만성이 되었나 봅니다. 어디서 각성제라도 먹고 와야 할텐데. 이번 JCO가 그역할을 해주지 않을까 살짝 기대를 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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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Max.
TAG 게으름
2007.10.15 09:24 이전글(~2009)
없다.

요즘 또 게을러지기 시작한다.
동기부여의 약발이 떨어진다.

도대체 초지일관 하는 사람들의 열정은 어디서 나오는걸까?
그것 아니면 죽는다는 자기최면을 거는 것일까?
아무튼 존경받을만 하다.

존경받을만한 사람들의 이야기를 보면 올인하는 습관이 있다.
나도 인생의 '올링'이 아닌 '올인'을 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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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Ma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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