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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1.14 16:00 개발관련
'가능성이 극히 적은 일이 필연적으로 일어나는 상황' 이것을 나심 니콜라스 탈레브는 '블랙스완'이라 한다. 다 읽으면 책에 대한 리뷰를 써볼 예정이다. 이런 제목을 쓴 이유는 이런 일들이 작게는 또는 크게는 아무렇지도 않게 일어나고, 알아보지도 못하게 내 주위에서 일어나는 것 같다는 것이다. 극단의 왕국이 따로 있는게 아닌가 한다.

요즘 들어 거짓된 진실, 잘못된 선, 무지한 지식, 미련스러운 지혜 등이 판치는 세상 같다. 국지적인 지식으로 절대 선을 말하는 자도 있는가 하면, 편협한 생각으로 객관성을 대변하기라도 한듯 떠들기도 한다. 뭐가 옳고 뭐가 그른것인지 도통 감을 잡을수 없다.

약간 비굴하게 침묵한다....

'그런 그렇고 정규분포의 표준을 제안하는 내가 정 반대의 극한의 필연성에 대한 책을 읽는게 무슨 부조화인지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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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Max.
2008.11.20 15:59 이전글(~2009)

언제나 프로젝트에서 자원은 한정적이였다.
그리도 또 언제나 프로젝트에서 기대치는 투입된 자원이상의 것이였다.
언제나 이 사이에서 고민하다 머리빠지는건 팀리더다.

그래서 자원활용에 대한 극대화를 팀리더는 고민한다.... ing이다. 언제나 처럼...
그거 아는가?
SK SUPEX란 방법론의 이름의 유래가
인간이 도달할수 있는 극한(?)의 경영상태에서 따론 말이란 것을...

그렇다. 이미 기업은 극한까지 가고 있다.
도대체 이렇게 까지 사람 등꼴을 뽑을 이유가 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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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극한, 자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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