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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 해당되는 글 5

  1. 2011.03.14 한가지를 갖기 위해...(2)
  2. 2009.02.23 조언
  3. 2008.12.13 미친사람에 대한 Kant의 말
  4. 2007.11.29 10년 후의 나를 만난다면?
  5. 2007.11.23 꿈은 이루어진다.
2011.03.14 08:47 Business관련
하나를 갖기 위해 다른 모든걸 버리라고 한다. 그랬을때 그 하나를 갖을수 있다고 한다... 다른 많은걸 버린다는건 아픈것이다. 아픔을 이겨내는 것이 곧 어떤 하나를 얻는 것이 되는 셈이다. 그런 아픔을 감수하고서라도 그 하나를 얻는것이 소중한 것이어야 한다. 그렇치 않으면 그 하나를 얻기위해 감당할 아픔이 너무 크다.

그 하나가 무엇이든 그래서 진중해야 한다...
하나를 얻는다는 것... 
쉬운게 아닌듯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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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Ma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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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2.23 18:27 개발관련
내가 아는 범위에서 누구도 하지 않은, 일을 한다는건 상당히 좀 많이 도전적인 일입니다. 그에 대한 경험이 없음으로 불확실성과 싸워야 하고, 기존의 어떤 누구의 조언도 기존의 통속적인 생각에서 벗어난 사고를 하긴 어렵기에 조언은 조언이 아니게 됩니다.

다른 사람의 의견을 존중하고, 나에게 없는 것을 배우려고 노력 합니다만, 그것이 새로운 해법을 제공하진 않습니다. 누구도 해보지 않은 생각을 정리하고, 그것이 성공할수 있도록 노력한다는것은 거의 불가능한 일일지도 모릅니다. 필연적으로 실패의 그림자가 엄습할수 밖에 없을것 같다는 생각에 어떤 도전적인 행위도 피하려하고, 그저 순리대로 남들 하는대로 생각하려는 습성이 나오기 시작하는것을 느낄때, 난 도대체 누구의 말을 믿고, 누구의 조언이 도전의 진리가 참답다고 정의하는것을 정의 할수 있을지 생각해 봅니다.

그러나 곰곰히 생각해도 앞이 보이질 않습니다. 이젠 무엇이 옳고 그른지도 판단하기 조차도 어렵게 느껴집니다. 마치 역량이 부족한 이가 자신의 범위 밖의 일을 못내 처리하려고 노력하는 꼬락선이가 처량한 똥개의 혓바닥 같아 보입니다.

내가 무얼 알아내려고 하는것도 아니고, 내가 무얼 안다고 생각하는 것도 아닌, 그저 내가 할수 있는 일을 찾아려고 하는것, 그것이 이렇게 힘이 듭니다. 그것이 무엇인지 알면, 차라리 쉬운데, 마치 몽상가 처럼 잡히지 않은 꿈을 잡으려 애쓰는 사람같아, 허공을 가르는 나의 손짓이 똥개의 혓바닥 처럼 처량해 보입니다.

아무튼.... 하루를 마무리 할쯤, 생각나는대로 갈겨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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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Max.
TAG , 몽상, 조언
2008.12.13 10:58 이전글(~2009)
"미친 사람은 깨어 있는 상태에서 꿈을 꾸는 사람이다." - Kant

잠은 꼭 필요하고, 잠에서 꿈역시 꼭 필요하다. 꿈을 꾸지 못하게 되면, 낮에 꿈을 꾸는 경향이 있다고 한다. 처음에는 백일몽으로, 다음에는 환각으로 그 다음에는 보다 극단적인 장애로...

시카고 대학의 Aserinsky와 Kleiman의 수면에 대한 실험결과 사람들은 잠을 잘때 규칙적으로 눈을 움직이는 기간이 있는데 이를  REM(rapid eye movement)라고 하고 이때 사람을 깨우면, 거의 대부분 꿈을 꾸고 있었다고 보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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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Max.
2007.11.29 22:25 이전글(~2009)
사람들 중 약95%는 자신의 꿈, 비전, 목표를 글로 기록한 적이 한번도 없다. 그러나 나머지 글로 기록한 적이 있는 5%의 사람들 중 95%는 자신의 꿈과 소망을 성취했다. 꿈과 비전, 목표를 종이에 적는 것과 적지 않은 것은 엄청난 차이가 있다.
                                                                                 리더웨이 중에서....


기록은 어느정도 자신에게 강제성을 주고, 자주보면 좀더 노력하게 될테니까...

올해도 다 가고 있다.
올해초 목표했던것과 지금의 내모습, 그리고 다음해의 내모습에 대한 계획을 세울까 생각을 했다.
그러다가 일년, 일년 하루살이 계획보다 10년을 생각하는것이 보다 나의 소망에 가깝게 접근할수 있을것 같다는 생각을 했다.
그래서 올해가 가기전에 10년 계획을 세워서 글로 남겨야 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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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Max.
2007.11.23 08:31 이전글(~2009)
꿈은 꿈으로 끝나면 재미 없다.
꿈을 현실로 이루어 낸다면 얼마나 멋지겠는가?


"꿈을 날짜와 함께 적어 놓으면 그것은 목표가 되고, 목표를 잘게 나누면 그것은 계획이 되며, 그 계획을 실행에 옮기면 꿈이 실현되는 것이다."

                                                                    - 그레그 S.레이드(워크스마트 사의 창립자)

리더웨이 중에서....

내 꿈을 적어 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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