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 이미지
Max.

calendar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Notice

'독서'에 해당되는 글 2

  1. 2008.04.28 [도서] 성공한 리더는 독서가다(4)
  2. 2007.08.16 하루종일 책만 읽었으면 좋겠다.
2008.04.28 13:26 이전글(~2009)

'책에는 길이 없다' 라고 외치는 사람들에게 추천하는 책이다(내 주위에 이렇게 외치는 재밌는 친구가 있다 - 연구대상1호 ^^; -  ).

 이 책의 내용은 시종일관 책이 주는 이점을 김과장이라는 인물을 통해서 역설하고 있다. 힘든 고비때 마다 책을 통해서 문제를 해결하고 자기 자신이 발전해 나가는 단편 드라마 처럼 써져 있어서 읽기에 편하다. 또한 주는 교훈도 훌륭하다.(만약 책속에 길이 없다고 확신하는 이에게는 말이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미지출처 : Yes24.com



최근에 책들을 보면 책속에서 책을 소개하는 경우가 많다. 이 책도 '책을 많이 읽자'라는 숨은 책의 진짜 목적인것 처럼, 많은 책을 소개 한다. 너무 많은 책을 소개해서 초보자가 바로 책읽기를 시도하기도 전에 지치게 하는건 아닌지... 하는 생각이 든다.

과거 '당신의 책을 가져라'에서 얻은 강력한 충격은 아니여도, 다시금 느슨해지는 책읽기에 대한 열정을 추켜 세우기엔 충분한 동기가 될듯 하다.
(이정도 책 두께면 일주일에 3권도 읽을수 있을듯 한데 말이지...^^;;; )

신고
posted by Max.
2007.08.16 08:44 이전글(~2009)
'하루종일 책만 읽었으면 좋겠다.'
이런생각이 들때가 아마도 좋은책(나에게 맞는)을 읽을때가 아닌가 싶다.

요즘 회사일 때문에 휴일도 반납하고 회사로 출근해서 야근까지 하느라 평소때 보다도 시간 내기가 힘들다.
이렇때 짬을 내어 읽는 재미가 쏠쏠하다.

나는 책을 무조건 정독한다.
좀더 정확히 말하면 속독하는 법을 모른다.
과거 'Time Power' 라는 책에서 시간관리 중 하나로 속독법을 익히라는 말이 생각난다.
좋은말이다.(자기계발류는 대부분 좋은 말을한다. 다만 실천하기가 힘들다는거...)
이전에 읽었던 '당신의 책을가져라'에서 나는 간접적으로 한권의 책이 얼마나 어렵게 쓰여지는지 알게 되었다.
처음 읽을때 '이건아니다' 싶으면 정중히 책에게 사과(?)하고 후일(?)을 기약한다.
만약 꼭 읽어야 겠다는 생각이 드는 책이라면, 꼭 반드시 기필코 정말로 한번은 '정독'한다.
최초에 정독하든 두번째때 정독하든, 그래야만 맛을 볼수 있는것 같다.

최근 읽고 있는 책은 어쩌면 지금 내가 하는일과는 전혀 거리가 멀것 같은
'나는 나는 베팅한다, 그리고 그후' 라는 책이다.
고른 이유는 내 자신이 소심하거나, 결단력 또는 공격적이지 못한것 같아서 이와 반대적인 사람의 삶은 보고자 골랐다.
아직은 읽는것이 재미있다.

이후 다 읽으면 여기에 소감을 써야 겠다.


신고

'이전글(~2009)' 카테고리의 다른 글

Spring Web Services 오려두고 나를 자극하자.  (0) 2007.08.20
지금에 집중하자  (0) 2007.08.16
하루종일 책만 읽었으면 좋겠다.  (0) 2007.08.16
프로젝트 막판  (0) 2007.08.14
장자와 Spring사용자  (0) 2007.08.10
114에 전화하는 유형  (0) 2007.08.10
posted by Max.
prev 1 next

티스토리 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