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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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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려움'에 해당되는 글 3

  1. 2008.06.30 [천규] 떠나지 않으면 길은 없다.(2)
  2. 2007.10.22 두려움과 또다른 선택....
  3. 2007.08.09 두려움에 떨고 있는 작은 새는....(1)
2008.06.30 04:30 이전글(~2009)
많은 이들이 평범하게 사는 것은 실수를 두려워하기 때문이다. 물론 완벽을 위해 노력하는 것은 좋지만 절대 완벽하거나 완전에 가까운 것은 없다는 점을 기억해야 한다. 모든 조건이 완벽하게 갖춰진 후에야 실행하고자 한다면 우리는 영원히 기다릴 수밖에 없다.

기회가 오기만을 기다리며 아무것도 하지 않는 사람들은 언제나 이런저런 핑계를 댄다. 계획이 완전하지 않아서, 조건이 맞지 않아서, 전망이 밝지 않아서, 아직 때가 되지 않아서....... 그러나 모든 것은 부단히 변화하며, 계획은 완벽할 수 없다. 먼 길을 가보려면 모험은 필연적이다. 시간은 한번 가면 다시 돌아오지 않지만 기다려야 하는 이유는 늘 존재한다.

왜 행동해야 할 이유를 찾지 않는가? 더 많은 이유가 우리에게 행동할 때라고 재촉하고 있다. 계획은 실행을 통해 완전해질 수 있고, 조건은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 갖춰지게 된다. 돛을 올리고 바람과 싸워야만 바다 건너 언덕에 도착할 수 있다.


천규 중에서...


누구나 어떤 일을 할때 완벽을 위해 노력한다. 그러는 이유는 실수를 두려워하기 때문이다. 그러나 적당한 시기에 행하지 않으면 안된다. 두려움은 시간이 갈수록 커지기 습성이 있다. 결국 그걸 극복하지 못하면 어떤 일도 할수 없다. 적당한 시기에 행동으로 옴기는것을 용기라고 표현해도 좋을듯 하다. 언제나 새로운 길을 향해 떠나는것 그런 행동이 바로 용기이고, 두려움을 이기는 좋은 방법이다.

....약간의 여유를 찾은 새벽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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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Max.
2007.10.22 18:01 이전글(~2009)
오늘 돌아올수 없는 강을 건넜다.
돌아올수 없는 강을 넘어온 나는 두려움에 떨고 있는지 모르겠다.
미래에 대한 불확실성 때문이다.
항상 변화는 두려움을 수반한다.
두려움을 직시하고 극복할 힘을 찾아야 한다.

어디 블로그에서 읽었는지 모르겠지만, 내 선택이 올바르다고 할수는 없다.
다만, 내 선택이 올바르게 만들어가도록 노력하는 것 밖엔 내가 할수 있는게 없다.

최선을 다하지 못하고 후회하는 우메함을 보이지 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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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Max.
2007.08.09 06:58 이전글(~2009)

작은 보살핌으로 희망을 보고,
먼저 관심을 보일때 그들의 작은 두려움은 곧 열정으로 변한다.
그리고 작은새는 새장 밖 세상을 본다.


그동안 익힌 기술을 처음으로 실무에 적용할때
작은 두려움에 힘들어하는 개발자들과 일해 보면서 느낀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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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Ma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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