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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8.12.13 Spring 질문은 KSUG! OFF스터디는 SpringStudyClub!(2)
2008.12.13 13:07 이전글(~2009)

사실 KSUG가 커뮤니티 성격이라서, 여러가지를 병행할수 있지만, 지금은 포럼 위주라서 특정 주제에 대한 도배글이 염려스러워서 특정 주제로 학습을 한다면, 팀블로그가 좋을것 같다는 생각에 Spring Study Club (s2c) 이라는 팀블로그를 개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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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부분 그렇지만, 스터디를 하겠다고 나선 사람들은 열정 지수가  높다. 좀더 적극적이고, 능동적인 태도가 초반에 활성화에 기여하는 부분이 많다. 그러나 역시 처음이다 보니 서로 적응하거나, 참여를 적극유도 하는데에는 여러가지 장벽을 겉어줘야 쉽게 뛰어 놀수 있으리라 생각했다. 따라서 초기 팀블로그를 개설하고, 멍석까지 깐 다음에 살짝 빠졌다. 언제까지 멍석이 필요할까 생각중 약간의 의견이 갈리기도 했지만, 결국 환경보다 이들의 의지에 의해서 좌우된것 같다. 아무리 노력해도 안할사람은 안하게 되고, 중도에 탈락자 등이 생기는건 어찌할수 없나보다.

지금은 봄싹이라는 모임을 기선씨가 잘 리드하고, 몇몇 열성적인 사람들이 잘 진행하고 있다. 지금 s2c는 어떤 장벽도 없다. 누구나 쉽게 팀블로그로 가입하고, 스터디를 생성하여 모임을 가질수 있다. 필요하다면, 언제든지 전문가(?)의 도움도 받을수 있으리라 생각된다.

신청하는것이 어떤 회사든 단체든 상관없이 스프링이란 것을 통해서 학습을 하길 원한다면, 이들의 노하우를 이용하는것도 좋을듯 하다.

스프링 학습을 어느정도 하다보면, 혼자해야하는 시기가 오거나, 스터디 학습의 효과가 떨어지다고 생각할수도 있을 것이다. 그러나 최근 3.0발표에서도 그렇듯 사실 스프링은 그 범위가 너무 방대하다. 당분간 스프링 스터디는 계속되어도 될만큼 스프링을 잘 안다고 말할수 없을것 같다.(사실 한번이라도 관련 데모를 만들어 돌려봤냐고 물어봐도 대답하기 어렵다.)

점점더 학습의 무게가 커지면 커질수록 여러사람이 학습한 내용을 공유하는 것의 힘은 커진다. 면대면으로 학습한것은 기억에도 오래남고, 질답으로 명쾌하게 속도 풀수 있으니, 일부러 시간을 내어 OFF 모임을 하는 효과는 충분히 있다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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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프링에 대해서 아무것도 모르다고 해도 s2c에서는 환영한다. 이미 잘 알고 있다고 해도 역시 환영할것이다. 스프링이라는 공유분모를 갖고 있는한 누구나 자유롭게 학습에 참여 할수 있으면 좋겠다. 물론 공짜다 ^^*

주위에 이 사이트를 모르고 있는 분이 계셔서 적는다는게 길어졌다. 내년엔 회사에도 적극적으로 알리고 참여를 독려할 예정이다. 사내 스터디와 사외 스터디는 성격도 많이 다르고, 그만큼 느끼는 자신감도 다르다. 겪어보면 새로운 열정을 느낄수 있을리라 생각된다. 아참 공짜 도메인을 준다고 하여 도메인도 하나 땄다. http://s2c.pe.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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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Ma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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