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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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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tice

2008.12.04 18:02 이전글(~2009)

이번에 좀(?) 많은 사람들이 가서 꽤 많은 내용들이 올라오고 있다. 컨퍼런스 내용도 훌륭하고, 경치도 훌륭하다. 지적 유희도 느끼고 휴가 분위기도 즐기고, 꿩먹고 알먹고, 가재잡고 도랑치고....

댓글을 보면, 부러움이 물신 풍겨난다. 누구는 꿈으로 남고... 누구는 행동으로 보여주니, 행동하는 자가 앞서 가는게 지극히 당연한 현상이 아닌가... 그런데 부겁기까지 한다. 참여못하는것엔 여러가지 핑계가 있지만, 역시 핑계에 불과하다...ㅡㅜ

아래는 관련 블로그 글에 대해 링크 걸었다. 모두 걸순 없으니 링크를 타고 가서 관련글을 다 읽어보면, 좋을듯 하다.(링크순서는 나이 순서가 아니다 -_-;;)

- 말보다 사진으로 현장의 생생함을 전달하는 언제나 사진빨 좋은 케누님

- 실시간 블로깅과 입담으로 장문의 포스팅을 감행(?)하고 있는 토비님 글

- 모든것을 머릿속에 담고, 갔다와서 좋은 이야기를 해줄것 같은 영회님

- 꾸준히 연마한 디테일한 포스팅 글로, 이번 행사에도 마치 현장에 있는듯한 분위기를 전하는 기선님

모두들 피곤할텐데, 고국(?)에 있는 많은 개발자를 위해서 관련 정보를 흘리느라 고생이 많을듯 하다. 아무튼 감사히 잘 읽고 있으니, 몸 건강히 잘 다녀오길 바래야 겠다. 화이팅 !! ^^* 
(케누님의갤러리)

여기서 부터 추가 -------------------------------------------------------------

다른나라 사람들도 참여했으니 분명 블로깅하는게 있을게다

그래서 찾아봤다.

http://ptrthomas.wordpress.com/2008/12/03/springone-2008-day-2/
- by Peter Thomas

http://greybeardedgeek.net/?p=88 
- by Rich Freedman

http://springinpractice.wordpress.com/2008/12/03/new-stuff-in-spring-30-part-2/ 
- by Willie Wheeler

http://www.jroller.com/Solomon/entry/springone_spring_3_0_session 
- by Solomon Duskis

일일히 찾아 다니면서 링크 걸었다. 헉헉;;; 몇몇은 훌륭하리 만큼 자세하고, 잘 요약했다.


Groovy 관련 소식을 찾다가....
PSUG 에서는 이미 작년에 Groovy 관련 미팅을 했었다는걸 알고 만다. 역시 본국의 혜택인가...

 Meeting -- Tuesday January 23, 2007  6:30pm - 9:00pmJason

OSGi에 대한 미팅도 있었군.... 뭔가 조여오는 이 느낌이... 압박인가?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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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Max.
2008.02.18 10:12 이전글(~2009)
이번 세미나 주제들은 나에겐 상당히 흥미로운것들이 많았다.개인적인 관심 주제와 트랙별 구분도 비교적 좋게 보였다. 단, 45분이라는 무리한 시간배분만 빼면 말이다. 사람들이 어떤 한 주제에 대해 흥미를 느낄만한 시간이 어느정도 일까? 꼭 시간이 흥미를 불려일으키는데 절대적인 요소는 아니지만, 일반적으로 가벼운 마음으로 참석하는 청자들의 마음을 헤아린다면 2시간정도가 적당하시 않을까 한다.(물론 근거는 없다. 개인적인 생각이니까..) 이번엔 참 많은 사람들이 왔다. 직장동료들도 많이 봤다.(지금,이전,그전 회사의 동료들까지...). 중간중간 트랙을 옴기면서 이들의 소리를
들어 보니 한결같이 트랙이동이 불편하다는 소리를 했다.(나도 그랬다. 몇몇 듣고싶은 강의를 들을수 없었다. '만땅이요~ 못들어 갑니다.'- 좀더 친절하게 말할수 있었을텐데...) 이번에 유일하게 잘 들을수 있었던건 Spring OSGi였다.(조만간 이를 이용해서 데모 프로젝트를 만들볼 요량이다.) JCO는 새로운 기술과 생각 그리고 공유를 위해 만나는 좋은 자리이다. 꼭 강의를 들어야만 맞인가? 사실 나는 그동안 못만나왔던 온라인 개발자들을 만나는 기뿜에 기대를 걸고 있었다. '자바인의밤' 말이다.

강의 중간 중간에 옴겨 다니면서 자바캔의 범균씨를 만나서 가볍게 인사하고 저녁때 보자는 말을 했다(그러나 마눌님의 허락을 득하지 못했나 보다. 저녁때 보이지 않았다.) 마지막 추첨하는걸 뒤에서 지켜보고 있는데 영회씨가 살포시 다가왔다. 반가웠다. 작년과 같이 자바인의밤에서 이야기 하길 바랬는데 중간에 사라졌다.찬욱씨와 함께... ㅡㅡ;  기선씨는 무거운걸 들고 다녔는데 모니터를 당첨 받았단다.(얼씨구~ 좋겠다.^^)

술한잔 하면서 그동안 온라인상으로만 알고 지내던 송치형씨와 후배분(내가 이름을 기억 못하는 못된버릇이있다.)이야기를 나눌수 있었다. 치형씨는 chong(청아한-사실은 치형을 빨리 발음하면 청이 된다)이라는 닉과 어울리는 진지하면서도 서글서글한 인상이였다. 토비(이일민)님과도 처음 만난다고 하는데 두분이 잘도 이야기를 하더라(토비님도 사람대하는 기술이 상당하다^^;) 이야기를하는데 뭐 특별한 주제가 필요 하겠는가? 이런저런 사는 이야기와 덤으로 들을수 있는 토비님의 노하우 정도였다.
   자바지기(박재성)씨도 만나서 간단히 인사 했다. 그동안 온라인상으로만 알다가 만나게 되었는데, 모두가(?) 아는것처럼 쉽게 접근하기 어려운 카리스마가 있는 인상이다. 그런데 말을 걸어보니, 웃는 인상이 천사가 따로없다. 마치 10년은 만난 친구처럼 다정하게 대했다.(이후 자리를 함께 할려고 했는데 주위에 틈이 나질 않았다. 인기가 대단하군-_-; ) 여기저기 돌아다니느라 바쁘신 케누씨에게 찾아가는 서비스로 인사를 나눴는데, 작년보다 더 젊어 보였고 손은 더 따듯해 졌다.(이사람 나 뿐만 아니라 여러 개발자들이 모델로 삼는 개발 선배가 아닐까?) 항상 지켜보고 있다.. 행보를...^^;... 이번에 알게된 아타까운 소식은 토비님이 고국(???)으로 갈지 모른다는 소식이였다. (있을때 잘해~ 라는말이 생각난다.)
   그러나 모두가 서로를 조금이나마 알게 되는 이 자리 즉, 만남 그 자체가 좋은것 아니겠는가? 오른쪽에 위치했던 다른 개발자분들도 처음으로 여기 왔지만 자주 와야 겠다는 말을 들었다. 이렇게 한번 참석하게 되면 좋다는걸 아는데 대부분의 개발자는 오지 않은것이 아쉽다.(자바인의 밤엔 100명도 안되었으니 세미나 참석인원에 비하면 얼마나 작은수 인가...) 또한 그나마도 시간이 늦다 보니 많은 사람들이 중간에 나가야만 했다. 다음엔 트랙하나를 통째로 Beer트랙으로 잡는건 어떨까???(토론트랙이라고 하면 또 많은 개발자들이 부담스러워할수 있을테니까...)

이번에도 역시 개인적으로 보고싶은 얼굴들이 있었는데 볼수 없어서 아쉬웠다.
작년에 만났던 Openseed 오프라인 회원들과(OSGi 강의때 ripper님 본것같은데 바람 같이 사라지셨다.) ologist(주선)씨,동국씨 그리고 물개.선생(승권)님(물개.선생님은 더더욱 아쉬움-토요일도 일하신다고 들었음 -,.- )
짱가님과 서영아빠님도 볼수 있을꺼라 기대도 했는데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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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Ma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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