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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tice

2008.12.18 09:32 이전글(~2009)
Spring Framework 3.0 milestone released가 되었다고 이미 지난 12월 5일에 Juergen Hoeller 라는 동생뻘 되는 녀석(애칭이라고 생각하길...)이 SpringSource 팀블로그에 올린 글이 있다. Spring Core에서는 가장 많은 역할을 하고 있다고 한다.

요즘 내가 하는일이 오늘로 마지막이고 그동안 바쁘다는 핑계로 지난 S1A2008 관련 자료도 출력후 책상에 쌓여만 있는데 제일먼저 읽어봐야 겠다. (이것 저것 출력한게 분량이 좀 된다.)

이미 3.0M1이 나왔고, 여러사람들이 학습을 하는것으로 알고 있지만, 정작 뭐가 어떻게 바뀌고 추가 되었는지 궁금하지 않을수 없다. 그래서 S1A2008에 자비로 다녀온 사람들이 꽁짜로 소감을 공유하자고 한단다. 꼭 가서 느낌을 그대로 받고 싶다.(나는 머리숫이 다른사람에 비해서 상대적으로 많은데 이번에 좀 헐거워 졌으며 좋겠다. 너무 많아도 안좋다.)

어쨌든KSUG 송년모임에 대한 기대는 기대고, Spring3.0에 대한 간략한 특징이 뭔지 궁금하니, 위 Juergen Hoeller 글을 보면 짐작할수 있을듯 하다. 3.0의 주요 테마는 EL과 REST 지원과 같은 아랫것들이라고 한다.

  • revised project layout and build system with module-based sources
  • updated entire codebase for Java 5 code style (generics, varargs)
  • updated to JUnit 4.5 and JRuby 1.1
  • introduced Spring EL parser (org.springframework.expression package)
  • introduced support for #{…} expressions in bean definitions
  • introduced expression-enabled @Value annotation for embedded expressions
  • introduced @PathVariable annotation for URI template handling in MVC handlers
  • introduced default value support for @RequestParam in MVC handlers
  • introduced @RequestHeader annotation for HTTP header access in MVC handlers
  • introduced AbstractAtomFeedView and AbstractRssFeedView base classes
  • introduced <spring:url> and <spring:param> JSP tags
  • 또한 요구되는 환경도 달라졌다. 주로 Java6과 JEE5 에서 테스트했고 하지만, java5.0이상, JEE 1.4 이상에서 안심하고 돌려도 문제 없을꺼라고 한다. (새로운 환경 설정이 가능한 사이트라면, Java6이 좋을듯하다.)

    이미 다른글을 통해서 버전관리를 기존의 CVS 에서 SVN 으로 바뀌었다는걸 알고 있을거다. 위치는
    https://src.springframework.org/svn/spring-framework/ 이다. 여길 모니터링 하고 있으면, 소스코드가 3.0 Final로 바뀌는 과정을 볼수있을듯 하다. (그만한 자원이 없다 쓸대없는 걱정하지 말자)

    아직 레퍼런스 문서는 제공하지 안고있다. 실제 체인지 로그는 아래와 같다.

    SPRING FRAMEWORK CHANGELOG
    ==========================
    http://www.springframework.org
    
    Changes in version 3.0.0.M1 (2008-12-05)
    ----------------------------------------
    
    * revised project layout and build system (module-based sources, bundle repository)
    * updated entire codebase for Java 5 code style (generics, varargs, StringBuilder)
    * updated to JUnit 4.5 and JRuby 1.1
    * removed WebLogic 8.1 and WebSphere 5.1 support
    * removed native TopLink API support (superseded by JPA)
    * removed Commons Attributes support (superseded by Java 5 annotations)
    * removed Jakarta JSTL support for JSP 1.2 (superseded by JSP 2.0)
    * removed outdated Struts 1.x Action delegation support
    * removed ContextLoaderServlet and Log4jConfigServlet
    * deprecated form controller hierarchy in favor of @MVC form object handling
    * deprecated JUnit 3.8 test class hierarchy in favor of test context framework
    * introduced Spring EL parser in org.springframework.expression package
    * introduced #{...} expression support in bean definitions
    * introduced @Value annotation for embedded expression support
    * introduced @PathVariable annotation for MVC handler methods
    * introduced ShallowEtagHeaderFilter
    * introduced AbstractAtomFeedView and AbstractRssFeedView
    * introduced default value support for @RequestParam
    * introduced @RequestHeader annotation for MVC handler methods
    * introduced "spring:url" and "spring:param" JSP tags
    
  • 주의) 아직 M1이니 세부내용에 대해서 맹신하지 말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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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osted by Max.
    2008.12.13 13:07 이전글(~2009)

    사실 KSUG가 커뮤니티 성격이라서, 여러가지를 병행할수 있지만, 지금은 포럼 위주라서 특정 주제에 대한 도배글이 염려스러워서 특정 주제로 학습을 한다면, 팀블로그가 좋을것 같다는 생각에 Spring Study Club (s2c) 이라는 팀블로그를 개설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대부분 그렇지만, 스터디를 하겠다고 나선 사람들은 열정 지수가  높다. 좀더 적극적이고, 능동적인 태도가 초반에 활성화에 기여하는 부분이 많다. 그러나 역시 처음이다 보니 서로 적응하거나, 참여를 적극유도 하는데에는 여러가지 장벽을 겉어줘야 쉽게 뛰어 놀수 있으리라 생각했다. 따라서 초기 팀블로그를 개설하고, 멍석까지 깐 다음에 살짝 빠졌다. 언제까지 멍석이 필요할까 생각중 약간의 의견이 갈리기도 했지만, 결국 환경보다 이들의 의지에 의해서 좌우된것 같다. 아무리 노력해도 안할사람은 안하게 되고, 중도에 탈락자 등이 생기는건 어찌할수 없나보다.

    지금은 봄싹이라는 모임을 기선씨가 잘 리드하고, 몇몇 열성적인 사람들이 잘 진행하고 있다. 지금 s2c는 어떤 장벽도 없다. 누구나 쉽게 팀블로그로 가입하고, 스터디를 생성하여 모임을 가질수 있다. 필요하다면, 언제든지 전문가(?)의 도움도 받을수 있으리라 생각된다.

    신청하는것이 어떤 회사든 단체든 상관없이 스프링이란 것을 통해서 학습을 하길 원한다면, 이들의 노하우를 이용하는것도 좋을듯 하다.

    스프링 학습을 어느정도 하다보면, 혼자해야하는 시기가 오거나, 스터디 학습의 효과가 떨어지다고 생각할수도 있을 것이다. 그러나 최근 3.0발표에서도 그렇듯 사실 스프링은 그 범위가 너무 방대하다. 당분간 스프링 스터디는 계속되어도 될만큼 스프링을 잘 안다고 말할수 없을것 같다.(사실 한번이라도 관련 데모를 만들어 돌려봤냐고 물어봐도 대답하기 어렵다.)

    점점더 학습의 무게가 커지면 커질수록 여러사람이 학습한 내용을 공유하는 것의 힘은 커진다. 면대면으로 학습한것은 기억에도 오래남고, 질답으로 명쾌하게 속도 풀수 있으니, 일부러 시간을 내어 OFF 모임을 하는 효과는 충분히 있다고 생각한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스프링에 대해서 아무것도 모르다고 해도 s2c에서는 환영한다. 이미 잘 알고 있다고 해도 역시 환영할것이다. 스프링이라는 공유분모를 갖고 있는한 누구나 자유롭게 학습에 참여 할수 있으면 좋겠다. 물론 공짜다 ^^*

    주위에 이 사이트를 모르고 있는 분이 계셔서 적는다는게 길어졌다. 내년엔 회사에도 적극적으로 알리고 참여를 독려할 예정이다. 사내 스터디와 사외 스터디는 성격도 많이 다르고, 그만큼 느끼는 자신감도 다르다. 겪어보면 새로운 열정을 느낄수 있을리라 생각된다. 아참 공짜 도메인을 준다고 하여 도메인도 하나 땄다. http://s2c.pe.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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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osted by Max.
    2008.09.19 15:09 이전글(~2009)

    KSUG에서 제9회 모임을 공지했다. KSUG는 그동안 Spring의 최신기술을 세미나 형식으로 소개하고 참석자들에게 좋은 스필오버 효과를 발휘했었다. 앞으로도 그러길 바라고 있는데 형식의 변화가 있는듯한 소개글이 궁금하게 만든다. 앞으로 어떻게 바뀔지....

    이번 모임의 발표주제들만 봐서는 어떤 내용일지 짐작하기 힘들다. 다만 발표자들이 그동안 보여줬던 신뢰감이 이번 발표도 양질의 정보와 동기를 부여하는 좋은 시간이 되리라 생각한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앞으로 이런 세미나 형식의 모임이 얼마나 더 있을지 모르겠으나 그동아 Spring을 사용하면서도 이들의 강의를 들어보지 못했다면 꼭 와서 들어보라고 말해주고 싶다. 와서 정보 보다는 이들의 열정과 사상(생각)을 들어보고 많은 동기부여를 받을수 있었으면 좋겠다.

    그리고 이들의 프로슈밍 정신을 받아서 참여자 모두가 또한 프로슈머가 되어 세계에서 뒤지지 않은 JEE 강국이 되었으면 한다.고 소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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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osted by Max.
    2008.07.04 20:52 이전글(~2009)
    KSUG 포럼 RSS을 등록해 놓고 틈틈히 읽고 있다. RSS가 비록 매끄럽진 않지만 포럼에 쓰여진 다양한 글들을 읽을 수 있어서 과거 오픈시드에서 느꼈던 흥분감으로 감개무량하다.

    과거와는 지금이 많이 다름을 느낀다. 아무래도 시간이 약이였나보다. 그때보다 더 많은 사람이 글을 남기고 새로운 시선과 새로운 경험을 한 사람들의 글들을 보면 나 자신도 자극되고 많은 분들의 경험을 들을수 있어서 기분이 좋아진다. ^^*

    그러나 그때(?)도 그랳지만, 아직 초심자(java를 막 시작하는 사람 또는 Spring 시작하는 사람)를 포용하지 못하고 있는것은 아닐까 하는 우려도 있다. 과거 오픈시드때 주위에서 어떤 개발자에게서 이런말을 들었다.

    <나>
    여차 여차 해서... 저차 저차하니...
    "스프링에 대해서 궁금한것 있으면 오픈시드에 물어보면 정말 친절하고 자세히 많은분들이 대답해 줄거다. 언제든지 질문하고 조언을 받아 봐라"

    <OOO개발자>
    "거기 들려 봤는데요. 어려운 말만 해서 몇번 보고 나왔어요. 스프링 프레임워크는 나 같은 개발자가 이해하기엔 어려운 기술인것 같아요."

    나는 그말을 듣고 과거 '고스트컴퍼니'란 책이 생각났다. 위 개발자가 한 말은 처음 접근하기가 두렵다는것으로 들린다. 두려움엔 몇가지 이유가 있는데 그중에 이 개발자는 해당 기술에 대해서 잘 모른다는것에 두려워했던것 같다. 그가 그런 두려움을 극복하고 질문해서 지식을 얻어가면 좋으련만 우리네 개발자들이 어디 그리 적극적인 의사를 밝히던가...

    기술 포럼은 어느정도 전문성을 가지고 있음은 틀림없다.  물론 특정 주제에 대해서 깊이 있게 토론도 하고 혈전을 하는것이 아주좋은 현상이라 믿는다.  이것은 모두가 다 공감하는 포럼의 역할이다. 이런 순기능은 일단 접어두고, 사각지대에 있는 개발자들을 포용할수 있는 방법이 없을까를 생각해 보자. 가장 직관적으로 떠오르는 방법은 눈높이를 맞추는 것이다.

    보통 초심자들이 접근하는 통로는 Q&A일 것이다. 그리고 그들이 하는 질문을 보면 아마도 대부분 그사람의 기술정도을 어느정도 파악할수 있다.(의도적으로 있어 보이게 생소한 기술용어를 쓰더라도) 그럼 질문에 맞게 누구나 이해할수 있는 Simple한 답변으로 질문자의 시선을 잡을수 있을것이다.  간혹 질문의 본질을 넘어서 알고있는 기술을 주르륵 나열하는건,  질문자를  겁주는 행위로 보일수 있다.

    이런 말을 주절히 주절히 쓰는 이유는 지금 포럼에 비교적 가벼운 글들이 많이 안달리는게 아쉽게 느껴져서이다. 가벼운 주제는 많은 사람들의 호응을 받을수 있고, 그런것이 결국 커뮤니티의 끈끈함을 유지하는 힘이 아닐까... (운영도 안해본 사람이 말이 많군....)

    나는 KSUG이 좋다.
    그래서 더욱 발전하길 바란다.
    높은 기술 토론은 물론이거니와  어리석을 질문이라도 누구나 눈치없이 할수 있길 바란다.
    너무 앞서가는 바램이 아닐지 모르겠으나, 그만큼 기대가 크다는 것이겠지...

    내가 할수 있는 최선은 많은 질문을 하는것...
    그런데, 그동안 쌓아 두었던 질문들이 어디로 다 숨어 버렸다.
    다시 찾아서 질문해야 겠는데... 집떠난 질문들아... 집으로 돌아오렴...ㅡ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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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osted by Max.
    2007.12.24 09:54 이전글(~2009)

    KSUG 모임(세미나)에 다녀왔다.
    이번 세미나에 참석하기가 힘든 환경이였는데 약간 무리를 해서 다녀왔다.
    올해 마지막 세미나이고, 1년동안 변해온  Spring에 대한 정리를 들을수 있을것 같아서
    끝까지 세미나를 못들어도 갔다오는게 좋을것 같아서 였다.
    결국 가길 잘했다.
    약간 지각한 2시쯤 도착하여 기선씨의 카운터 써비스를 받고 강의실에 들어섰다.
    영회씨의 KSUG의 1년간 활동과 앞으로의 계획을 듣고 고무된 느낌을 받았다.
    내년엔 TSE처럼 더욱 발전되고 알찬 KSUG이 될꺼라 믿어의심치 않는다.

    이번 세미나에 참석의 목적은 크게  세가지였다.
    하나는 Spring2.5에 대한 변화된 기술내용, 둘째는 ROO 소식, 셋째는 온라인 동료(?)들과의 잡담(?)이였다.

    첫번째 주제인 Spring2.5와 미래로 그 첫번째 목적을 달성하였다. 사실 Spring2.5는 어노테이션이 가장큰 변화라고 생각하고 있었고, 그것은 환경적인 제약이 있으므로 (나의)실무와는 약간의 거리가 있다고 생각했다. JDK5 이상의 환경을 요하는 기술이라는 것에는 변화가 없었다. 그러나 상상하는것 이상의 변화여서 한동안 강의하는데 감탄만 하고 있었다.

    '중간중간에 청자들의 반응을 살펴보는 Toby님에 겉으로 표현한 박수를 치는건
    나 뿐이였지만, 여기 저기서 작은 감탄의 탄성을 들을수 있었다. 특히 MVC 강의에서 말이다.
    우리나라 개발자들 역시 과묵하다. -_-; '

    이 하나만으로도 세미나에 오길 잘했다는 생각이 들었다. 앞으로 해야할것들이 좀더 구체적으로 생겼다. 특히 Spring2.5 레퍼런스를 꼭 읽어 봐야 겠고 MVC 부분은 경이롭기까지 했다.

    중간 쉬는 시간에 영회님과 찬욱님과 짧은 인사후 얼떨결에 로드존슨 포즈로 사진을 찍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 윤걸(?)님이 찍어주신 로드존슨 포즈 사진...-_-;; )

    중요한 약속 때문에 5시 이전에 세미나실에서 나와야만 했다.
    찬욱님 강의도 꼭 듣고 싶었는데 올려주실 자료로 아쉬움을 달래야 겠다.
    5시가 넘었는데도 나올수가 없었다. 강의 내용도 좋았거니와 열강하시는 중간에 나오기가 민망했다.
    결국 Toby님 강의가 끝나고야 나올수 있었고, 허겁지겁 지하철로 향했다.

    이후 듣지 못한 강의가 아쉬웠고, 다른 지인들과도 인사와 충분한 대화를 하지 못하는게 아쉬웠다.
    거의 뭐 달랑 강의만 듣고 나왔으니 원하는 목적 중 한가지만 달성하고 나온셈이다.
    그러나 그 한가지만으로도 참석한 충분한 가치가 있어서
    내년에는 좀더 충실히(?) KSUG모임에 참석해야 겠다는 생각을 한다.

    모두들 수고 하셨고 내년에는 더욱 멋진 모습을 기대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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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osted by Max.
    2007.07.30 23:56 이전글(~2009)

    스터디 때문에 조금 늦게 출발하여 안영회씨의 'KSUG의 미래' 섹션 마지막쯤에 입장하게 되었다.
    책자를 보니, '사용자모임의 조직화'와 '소수 중심의 커뮤니티 네트워크 발전'에 대해서 흥미를 느낄수 있었는데, 뒷풀이때 시간내서 이야기 해봐야 겠다는 생각을 했다.
    ( 그런데 뒷풀이를 못갔다. 집에 손님 왔으니 빨리 오란다 ㅡㅡ; )

    첫번째 강의는 백기선씨가 Spring Web MVC에 대해서 설명을 잘 해주었다.
    지속적으로 중복을 제거하고, 소스코드의 질적향상을 위해 노력하는 모습에 그동안 더이상 최적화 시킬수 없다는 생각을한 내자신에게 자극이 된 훌륭한 강의였다.

    두번째 강의는 Struts2에 대한 것이였는데, 아직 내 마인드가 여기까지는 미치지 못했나 보다...
    내 마음속엔 아직 MVC 다음엔 SWF밖엔 없는것 같다.... 뭘할까 하다가....
    강의실 제일 뒷자리에서 노트북을 꺼내서 회사의 밀린 일을 좀 했다. ㅡㅡ;
    중간에 이일민씨가 대기석(?)에서 준비하고 있는걸 보고 잠시 인사를 나누었다.
    오늘보니 더 귀여워 졌다. ㅡㅡ;

    세번째 강의는 이일민씨의 'SpringOne2007 정리' 강의였다.
    나는 어쩌면 스프링에 대한 일반적인 기술이나, Tip 보다도 일민씨가 풀어놓은 이런 이야기 보따리를 더 듣고 싶었는지 모른다. 이런것들은 어디가서 듣기가 힘든 내용이고, 기술외적인 전반적인 동향 그리고 미래에 것을 듣고 나면, 속이 후련해 지고, 좀더 확고한 목표를 세울수 있어 좋다.
    스프링의 지향점, 현황,평가,주변정세,주요기술 등은 앞으로의 학습방향을 잡는데 도움이 될것 같다.

    항상 느끼는 것이지만, 이런 자리를 마련해 주신 모든분(KSUG,AJN,협찬사)들께 감사 드린다.

    PS
    제1회때와 달리 뭔가 허전함을 있었는데, 그것이 무엇인지 모르겠다...
    무엇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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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osted by Ma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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