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 이미지
Max.

calendar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Notice

2010. 2. 11. 16:13 개발관련

달리는 가속도에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는 인생을 많이 본다.
그나마 가속도를 인지하고 있는 사람은 행복한 사람이다.


살아가는 가속도를 못느끼는 사람도 많다.
자신이 어디많큼 왔는지 모른다.
자신의 가속도도 모른다.


가속도를 알아도 문제다.
알아도 어찌할 용기가 없다.
가속도는 가까운 주변은 늘 흐릿하게 하고, 자신의 욕망은 늘 선명한 초점으로 보여 준다.
그 선명한 환상을 알면서도 그 초점에 또다시 세뇌 된다.


가속도는 알아도 병이요, 몰라도 병인것 같다.
posted by Max.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moova 2010.02.13 14:15  Addr Edit/Del Reply

    max님은 가속도에 진행중인 사람인듯. 그 과정을 겪고 나면 인생무상이 됩니다.:) 그런 주제로 글을 올렸다라는거..
    겪어보지 못했거나 아니면..아직 현재 진행중인듯^^

    • Favicon of http://yunsunghan.tistory.com BlogIcon Max 2010.02.16 08:55  Addr Edit/Del

      참... 댓글달기 애매한 글에 댓글을...
      아직 ing 이고, 당분간 앞으로도 ing일듯 해요...
      언젠가는 점프할 날이 오겠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