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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 3. 11. 11:05 개발관련
SpringSTS에서 SmartGWT 개발환경 테스트하기

1) roo 프로젝트 생성
2) gwt setup으로 gwt프로젝트로 변경하고 scaffold 관련 부분 삭제
3) 일반 gwt프로젝트 확인 : perform command --mavenCommand gwt:run
4) smartgwt 관련 dependency 추가
5) smartgwt 예제 작성
6) perform command --mavenCommand gwt:compile / run 확인

이렇게 하면, eclipse gwt plug-in에서 프로젝트로 인식하여 RunAs로 실행이 가능하기도 하고, roo콘솔이나 maven에서도 실행할수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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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SmartGW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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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 2. 22. 13:54 개발관련
- 자동생성된 Entity 테스트 에러
자동생성되는 테스트가 성공한 것을 확인한 후, 개발을 진행하다가 다시 테스트시 실패하는 경우가 생긴다(DI된 bean을 찾을수 없다는 에러). 이는 작성한 Entity에 속성이 추가되거나, Roo shell에 의해서 변경된 사항이 잘 반영하지 못했을때, 가끔 발생한다. 조치는 roo shell을 끄고, 생성된 또는 관련된 aj 파일을 모두 지우고, roo shell을 기동시켜 다시 한방에 생성하면 정상적으로 테스트가 통과 된다. 

- 단위테스트 한글 엔코딩 문제
나의 경우에 한정된 문제일수 있지만, roo로 생성된 Entity를 한글 테스트 했더니 모두 깨져서 나왔다. 원인을 찾던중, STS의 자바소스 한글 엔코딩 문제였다.  General>Content Types>Test>Java Source File> *.java 의 Default encoding : 값이 UTF-8로 설정되어 있었다. 이것을 삭제하고 빈값을 넣고 적용(AspectJ Source File 도 동일하게 적용)하면, 단위테스트시 한글도 문제없이 동작한다.

- 웹테스트 한글 엔코딩 문제
Controller 단위 테스트까지 한글 문제가 없다면, 문제가 꼬일수 있다. 웹서버, 필터, 브라우져, JSP 등 여러가지 UI 관련 부분을 뒤져봐야 한다. 그중 가장 유력한게 web.xml에 설정하는 부분인데, HttpMethodFilter가 특히 문제가 될수 있다. POST,GET만 사용하고, PUT,DELETE 등을 사용하지 않는다면, 해당 부분을 주석처리 하고 테스트 해보는 것을 잊지 말자. 나같은 경우 해당 부분을 제거하자 한글문제가 해결되었다.





posted by Max.
TAG RO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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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 2. 22. 10:21 개발관련
Roo Entity의 객체관계에서 sorting은 @OrderBy("title DESC") 형태로 가능하다. 그러나 Entity 자체를 정렬하는 것은 없다. 기본으로 생성되는 _Roo_Entity.aj에서는 기본적인 CRUD만 있고, 정렬관련된 옵션은 없다. 그럼 finder를 생각해 볼수 있는데, finder 역시 현재까지는 특별히 지원하는 정렬기능이 없다. Entity의 속성중 특정 속성을 조건으로 검색하는 것은 되지만, 정렬까지는 지원하지 않는다. 관련해서 이슈로 등록((https://jira.springsource.org/browse/ROO-1592)되었지만, 진행된 내용은 아직 없다. 즉, 현재 Roo 버전으로는 가능한 방법이 없다는 것이다.

자동완성 기능으론 할수 없으니, 손수만들면 된다. 좀 거시기하긴 하지만, 정렬기능이 지원될때까지 어쩔수 없다. 방법은 여러가지가 있겠지만, 가장 적당해 보이는 것이 finder 메서드를 직접 구현하는 것이다. 해당 Entity에 static 으로 구현하면 된다. 이때 HQL를 원하는데로 구현하면 된다. 아마도 자동완성의 한계를 이렇게 구현할수 있을 것이다. 
    public static List<Article> findArticleSortEntries(int firstResult, int maxResults) {
        return entityManager().createQuery("select o from Article o Order By o.id DESC", Article.class).setFirstResult(firstResult).setMaxResults(maxResults).getResultList();
    }

또다른 방법으론 Nicholas Albion 이 제안한 필터 방식(https://jira.springsource.org/browse/ROO-241)인데 이는 자동생성을 염두해둔 방법으로 제안한 것이다. 

finder add --finderName findEmployeesByDepartment --orderBy "userName ASC" --filterClass ~.server.domain.EmployeePagingFilter

//(annotation might be formatted something like this)
@RooEntity(finders = { {name="findEmployeesByDepartment",orderBy="userName ASC",filterClass=EmployeePagingFilter} })
public class Employee { ... }

posted by Max.
TAG SpringRo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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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 2. 14. 11:15 Business관련
4년전에 10년의 약속을 한적이 있었다. 10년의 계획을 세워보자는 것이였는데, 올해가 그 네번째 해에 속한다. 사실은 내가 나의 길을 선택함에 있어서 그 약속이 무슨 역할을 했는지는 모르겠다. 가끔 아주 가끔 내가 방향을 잃고 흔들릴때 위로가 되었고, 자기 기만의 은식처가 되어준 것은 분명히 느낄수 있었다. 어쩌면, 10년의 목표는 여전히 유효하고 그것을 향해 달리고 있는지도 모르겠다. 이루고자 하는것, 얻고자 하는것, 그리고 행복해지고자 하는 소망들이 어떤 뚜렷한 목적 하나로 얻어지는 것은 아닐것이고, 그렇게 얻은 결과보다 과정을 느끼는것일수도 있을 것이니 말이다.


개발자의 세계는 상당히 합리적인 선택을 지지하는 분야다. 공학이란게, 과학적인 사상이 있고, 그것엔 합리적인 성질이 중요한 요소이니까 말이다. 그런데, 요즘 비합리적인 부분에 몸을 담아야 할지 모른다는 압박이 있다. 바로 사람을 상대로 하는 일들 말이다. 인문학자들이 과학자에게 요구하는 것은 합리적인 논리보다, 인문적 사상이 아닌가 한다. 이런 시각으로 세상을 바라보면 종교,신화,풍습,정신 같은 다소 모호하고 추상적인 개념에 인자해지기 시작한다. 심지여 지적창조론도 이해의 범위에 수용되기도 한다.

사람이 사람을 상대로 인간다움을 생각하고, 그 속에서 살아가는 법을 알게되는 것이 이번 네번째 약속의 태마이다. 합리적인 잣대로 모든것을 바라보지 않은 지혜로움이 필요한 시기다. 나는 올해가 그런 사람다움에 좀더 집중해 보기로 하고, 이제 새로운 일에 대해 공작을 꾸며볼 생각이다. 그래서 올해도 여전히 흥미로운 한해를 맞이 할수 있겠다 싶다. 다가오는 2011년을 위하여...

( 그래서, 오뚜기 정신이 필요해... )


2011.02.14 윤성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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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소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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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 1. 26. 08:47 Business관련
부자지간 사진 한방!... 찍음.

(2011년 킨텍스 놀이공원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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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 1. 25. 10:08 Business관련
울다 웃다 찍은 사진...

(2011년 11개월된 동유...)

어디서 많이 본 포즈(?)...
(2011년 11개월된 동유...)

요즘, 이놈볼때가 제일 행복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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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www.ologist.co.kr BlogIcon ologist 2011.02.12 02:01  Addr Edit/Del Reply

    아빠를 닮았네요..^^

  2. ㅎㅎ 그쵸? :)

2011. 1. 25. 10:02 Business관련
요즘 아빠들이 사진찍어 올리는게 유행인지 부러워서 디카를 샀다. 사긴 했는데, 사진에 대해서 아는게 없다. 그래서 자동으로만 놓고 찍는다. 대충 찍는다. 대충 잘 나오는것 같다.

(2011년 초겨울에 뒷산에서 태희와 함께...)

딸이라 사진을 맘대로 못 올리겠다. 커서 요놈이 뭐라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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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태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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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 1. 25. 09:19 Business관련
프로젝트 마무리 단계라서 이제좀 여유가 생긴다... 싶었는데, 여기저기 읽을꺼리가 쌓였다. 어쨌든 약간의 여유시간이 좋다.

바쁜 와중에도 8년만에 새차를 샀다. 첫째 아이 유치원이 너무 멀리 떨어져서 대중교통 이용이 어렵다는 집사람의 의견을 적절히 이용하여, 남자의 로망인 자동차를 어쩔수 없이(?) 사게되었다. 내가 필요해서가 아니라, 가족이 필요해서 산거다.
 

진화심리학 말을 빌어 보면, 자동차는 역시 남자의 욕구를 달래주는 전유물일수 밖에 없다. 그래서인지 뿌듯하다. 유치하지만 유치한게 남자란다. 8년 동안 차없이 살아 왔으니 이제 그 한을 풀어봐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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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 1. 12. 20:49 개발관련
타이틀에 "기념샷"이라고 붙인 이유는, 오늘 퇴근전에 간단히 업데이트 하려고 했는데, 간단하지 않아서 붙인것이다.(아... 힘들어....)

최근 Roo가 업데이트 되었다고 해서 빌드를 시도했다. 시작부터 프로젝트는 Maven3으로 바뀌어서 빌드조차 되지 않았고, 그 이후에도 GPG 비밀번호 입력 때문에 손까락 무지 아프게 했다.

정말 백번은 더 입력한듯한 노가다 끝에 빌드가 된 것을 보고 퇴근함에 있어 기쁨에 찬 샷을 올리고 퇴근한다....


자세한 기능 업데이트는 SS 블로그를 참조하면 될듯... 오호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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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Ma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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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 12. 13. 08:17 개발관련
아마도 이책이 스프링3에 대한 책이니 만큼 의례적으로 기대하는 스프링3 기술에 대한 욕구를 충족시켜주리라는 기대를 했을 것이다. 그리고, 대충 저자를 보니, 스프링 경험이 좀 있고, 책의 두께를 봐서, 스프링으로 개발할때, 모르는 내용을 찾아볼수 있을것이라 생각했을 것이다. 

또한, 각종 인터넷 서점의 서평과 책에 추천자들의 추천 내용을 보니, 책을 읽지 않으면, 자바 개발자로서 시대에 순응하지 못할것 같은 생각도 들것이다. 주위의 자바 개발자 동료나, 상급자인 팀장, 또는 신입사원 개발자가 이책을 보거나 이야기한적이 있을 것이고, 그 이야기 중에 디자인패턴이니, 스프링철학이니, 서비스추상화니 하는 귀신 시나락 까먹는 소릴 하던데 그게 무엇인지 알고싶어서 책을 봐볼까 하는 생각도 들것이다. 이처럼 기대와 염려 그리고 희망까지 이 '토비의 스프링 3' 라는 책이 다 채워줄꺼라 생각하는가? 그렇다. 채워준다. 더 많은것을 얻을 수도 있다. 

어떻게??? 

몇가지 조건이 있다. 첫째, 회삿돈으로 사든, 남의 돈으로 사든 어쨌든 내가 소유할수 있는 책으로 소유해야 한다. 도서관이나 공용책을 빌러서 보지 말라는 뜻이다. 필요할때 언제든지 볼수 있게 옆에 두고 봐야 한다(일반적으로 책을 좋아하는 사람들이 책을 사는 이유와 같다). 따라서 분책(책을 잘게 쪼개서 가지고 다니는 것)하지 마라. 분책은 여러가지로 안좋다 하지마라. 둘째, 읽고-따라하고-공유(말)해라. 공개 스터디나, 몇몇이 모여서 스터디해도 좋을것 같다. 셋째, 두번째까지 했다면 저자가 강조하는 것이 무엇이였는지 회상해 보자. 그리고 그런 강조가 어떤 의미가 있는지도 생각해 보자. 

나는 이책을 읽고 떠올릴수 있는 단어를 몇가지 적어보면, 'POJO, OOP, 학습테스트, 디자인패턴, 추상화, 확장포인트, AF, 아키텍처, @MVC, 철학, 공유' 등이다. 단어 하나 하나에 의미도 있겠지만, 전체적인 의미가 더욱 값진 것이였다. 이 책을 통해 배우고 느낀게 많다. 다른 많은 분도 이책을 통해 나와 같은 느낌을 공유할수 있으면 좋겠다. 나는 이책을 적극 권장한다.(책의 분량 대비 오탈자가 눈에 보이겠지만, 그것이 책이 주는 큰 의미를 희석시키진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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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gt1000 2010.12.13 09:01  Addr Edit/Del Reply

    안녕하세요.
    처음 이 책의 출판 소식을 들었을때 조금 맹목적으로 이 책을 사고, 선물하고
    다른이들에게 권했던거 같습니다.
    초보인 제가 이해하기에는 쉽지만은 않네요.
    몇번이나 더 읽어 봐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저 역시도 매일 가지고 다니면서 무거움에 불만은 많지만
    분권은 절대 권하고 싶지 않네요.
    좋은 하루 되십시요.

    • Favicon of https://yunsunghan.tistory.com BlogIcon Max. 2010.12.13 13:00 신고  Addr Edit/Del

      쉬운부분도 있고, 어려운 부분도 있었던것 같습니다. 한번에 완전히 소화하기엔 분량이 좀 많죠. 그래서 저는 옆에 두고 천천히 소화하기로 했습니다.KSUG나 봄싹스터디에서도 이책관련 스터디를 하는듯 한데, 서로 이해한 부분을 공유하면 더욱 빠르게 소화 될수 있을지도 모르겠습니다....즐거운 하루 되세요 ^^*

  2. Favicon of http://toby.epril.com BlogIcon 토비 2010.12.13 12:59  Addr Edit/Del Reply

    너무 짧아욧. 책 분양에 걸맞게 스크롤 압박 좀 만들어봐요.

    • Favicon of https://yunsunghan.tistory.com BlogIcon Max. 2010.12.13 13:05 신고  Addr Edit/Del

      나중에 정말 한가한 시간이 있으면.... 2부에서 꼭 기억하고 싶은 내용을 정리해서 올려도 될까요??? 저작권문제가 걸릴까??? 아무튼, 2부 내용에 감동먹은거 몃가지 정리해볼 생각...(먼훈날...?..)

  3. Favicon of http://toby.epril.com BlogIcon 토비 2010.12.14 22:21  Addr Edit/Del Reply

    올려도 되요. 빨리 올리기만 하면.

  4. siva6 2010.12.15 13:20  Addr Edit/Del Reply

    그 두꺼운 책을 실제로 읽은 사람이 있군요.

  5. 흑곰맨 2010.12.17 23:47  Addr Edit/Del Reply

    저도 최근에 사서 읽고 있는데....개발 2년차인데..너무 도움되는 것 같아서 오아시스에 물 만난것 처럼 속 시원한 깨우침이 몇개 있더군요..^^
    암튼 이제 200장정도 읽어지만 앞으로 1000장 더 남았네영..==;

    • Favicon of http://yunsunghan.tistory.com BlogIcon Max 2010.12.20 10:32  Addr Edit/Del

      네, 끝까지 읽는게 중요할듯 합니다. 특히 2부 처음엔 1부 보다 재미없게 느껴질수 있는데, 그래도 끝까지 읽으면, 1부 못지 않은 어떤 그림이 그려질... 요게 2부를 읽는 핵심 중에 하나 같다는...

  6. 골드만삭스 2010.12.31 17:03  Addr Edit/Del Reply

    난 언재 다 읽지? 사다만 놧내..........ㅠ.ㅠ

  7. Favicon of http://hyunkun.tistory.com BlogIcon Beom군 2011.03.24 22:21  Addr Edit/Del Reply

    일독하는데 얼마나 걸리셨나요? 매일 몇시간씩 몇일... 이신지...
    혹, 토비님, 보신다면, 감사합니다 좋은책 ^^

    • Favicon of http://yunsunghan.tistory.com BlogIcon Max 2011.04.04 17:51  Addr Edit/Del

      계획적으로 읽지 않아서 몇일 걸렸는지 모르겠는데요... 읽는 재미를 갖고 읽는게 지루하지 않게 있는것이 방법일듯 해요. 빨리있는건 별로 의미 없어 보이는... 재밌게 보세요 ^^*